퍼가옵니다...^^ 제 싸이에 올리려구요...전 이대사회복지대학원 04 이은정이에요. (예전에도 한번 댓글 쓰기도 했긴 한데...)여대생님이 귀하게 쓰임받길 기도합니다.
비오는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우울하다........
내가 될 수 있는 '나'와 아빠가 기대하고 바라는 '나'는 다르다.
또한 내가 바라는 '나' 또한 다르기도 하지.....
이젠 내가 어떤 종자인지 스스로 알지.....
씨를 보면 어떤 싹이 터서 어떤 열매를 맺을 지 아는 거 아닌가....
이젠 그런 거 알만한 나이 되긴 했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서재를 만들기 시작하련다.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한 자, 한 자 적어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