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것은 용기이다:아데나워의 리더쉽
신창섭 / 답게 / 199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아데나워 그는 기자의 질문에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하고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난다. 그것은 '내가 대통령을 한 기간중에 가장 중요했던 것은 용기였다'라는 말이었다. 용기~ 그가 말한 대통령으로서의 중요한 것이었다. 이 시대에는 용기있는 사람이 드물다. 모두가 예라고 말할때 아니오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이 없다. 용기가 필요한 시대이다. 이시대에 아데나워는 우리에게 중요한 교훈을 준다. 그가 독일의 통일에 가장 큰 영향력을 심어 주었다고 생각한다. 아마도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의 당대에는 통일이 이루어 지지 않았지만 그가 물러난후 통일은 이루어졌다. 그의 업적이다. 그의 노력이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나는 이전까지 정치를 오래하는 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렇게 오랫동안 정치를 했다는 사실이 단점도 있지만 장점도 있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멋지다. 우리나라 정치하는 사람들의 한번 읽어보면 좋겠다.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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