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후...작년엔 목표인 25권을 훌쩍 넘은 36권을 읽었다. 많은 알라디너들에겐 턱도 없이 초라한 성적이지만 내 자신이 얼마나 대견스러운지...음하핫.
작년에 읽은 책들 중 주변에 추천하고픈 책들을 모아 봤다. 고맙다 좋은 책들아~
 | 달의 궁전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3월
18,800원 → 16,920원(10%할인) / 마일리지 94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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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터는 이제 나와 친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버렸지만, 달의 궁전 만큼은 마음속에 오래 남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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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역시 재밌는 학문이다..특히 이 책은 무릎을 탁 치게 한다. |
 | 체호프 단편선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 지음, 박현섭 옮김 / 민음사 / 2002년 11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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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호프의 단편...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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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나온 책이지만 작년에야 읽었다..그것도 정말 재미나게~ |
 | 한비야의 중국견문록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1년 8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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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한비야 언니의 팬이 되게 만든 책...읽고 나면 여행이 가고싶어 엉덩이가 들썩거리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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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의 소설을 읽고 단편의 맛에 빠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