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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테
박범신 지음 / 한겨레출판 / 2005년 3월
평점 :
절판


나마스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등의 다양한 의미를 포함한 네팔의 인사말이다.

이 책은 전체적 내용은 네팔 청년 카밀과 한국 여성 신우의 사랑이야기이다.

그 바탕 속에 깔린 이야기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이야기이다.

물론 네팔 청년 카밀도 외국인 노동자이다.

우리나라에서 지금도 나타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 문제,

작가 박범신 님이 이런 작품을 쓰게 된 것도 사회속에서 일어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문제를 보고서였다고 한다. 

우리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하는 이야기이다.

한국인들의 차별적 시선을 싫어하는 카밀,

어쩌면 나도 그렇게 냉소와 차별적인 시선을 누군가에게 보내고 있지는 않았을까?

비극인듯 하지만 뭔가 따뜻함과 함께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책을 모두 읽을 이 입장에서 외국인 노동자보단 외국인 근로자라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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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섬 78번지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5
우리 오를레브 지음, 유혜경 옮김 / 비룡소 / 2002년 9월
평점 :
일시품절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떠오른 책 한권이 있었습니다. <안네의 일기>

음,, 이 책도 2차 세계 대전 중에 한 소년이 아버지와 떨어져

혼자 지내면서 격게되는 이야기입니다.

읽으면서 약간은 동화적인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소년의 용기 또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죠.

무슨 일이 닥쳐도 이 소년 알렉스를 생각하며 용기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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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 가발공장에서 하버드까지
서진규 지음 / 북하우스 / 1999년 7월
평점 :
절판


서진규씨를 처음 알게 된 것은 MBC 프로그램 느낌표!를 통해서였다.

박경림의 길거리 특강이라는 프로그램이였는데,

서진규씨가 얘기하시는 생생한 체험담은 가슴 속 한 구석에 자리잡았다.

그리고 이 책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를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들고 한숨에 읽어나갔다.

이 책을 덮으면서 내가 느낀 한가지는,,

"나도 이 세상에서 희망의 증거가 되어야겠다...."

나는 지금도 희망의 증거가 되기위해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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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이유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제인 구달 지음, 박순영 옮김 / 궁리 / 200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침팬지는 유인원으로 불리운다.

진화론적으로 인간의 선조로 추측되고 있는데,

이 책 속에서는 침팬지의 집단행동의 모습이 보여지는데 인간과 매우 흡사한 부분이 있다.

그리고 많은 밀렵으로 어려움에 처한 침팬지의 모습도 보여지는데

문명의 발달로 자연을 파괴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반성케해준다.

생태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 편한한 수필을 원하는 사람,

모두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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