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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파리 - 황성혜의 파리, 파리지앵 리포트
황성혜 지음 / 예담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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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읽는 내내 나는 내가 파리를 여행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프랑스 파리 사실 잘 알지 못하던 그곳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책을 읽는 이유는 다양한 간접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던가.

정말로 파리를 체험 할 수 있는 책이다.

파리로 이 책의 내용을 확인하거 떠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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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복희씨
박완서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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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도록 머리 속에서 사라지지 않은 생각은

오지 하나뿐,,

"참, 잘 쓴다"

친절한 복희씨는 다른 단편들이 모여있다.

허자먼, 서로의 공통점이 있었다.

그래서 처음엔 단편집이 아니라,

하나로 이어지는 이야기로 착각하기도 했다.

모든 적품의 시점은 여성의 시점이였다.

너무 다양한 여성의 삶이 그려져있다.

왠지 조금 비참한 득한 여성의 삶이 슬퍼보이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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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라체
박범신 지음 / 푸른숲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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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촐라체'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마음 속에 품고

살아가는 하나의 꿈과 희망이다.

이런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크래바스'라는 시련을 만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 삶의 '크래바스'로 우리의 삶은 불안해지지만 행복하다.

불안함은 삶에 생생한 활기를 주지만,

안락함은 삶을 무미건조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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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끝에서 맴도는 여행의 기억, 여행 ing
홍기명 지음 / 다산북스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재래 시장 - 여행에 있어서 '현지인의 삶'을 돌아보고 느끼는 것은

꼭 빼먹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경험이다.

머리로 한 여행의 마무리는 마음으로

사랑을 할 때만큼은 머리도 좋지만

머리보다 가슴을 앞에 두면 어떨까?

머리만 쓰느라 외면당한 가슴이 더 이상

뜨거워 질 수 없을 만큼 차가워질지도 모르니

 

내가 여행을 떠나가 될 때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사진 위에 인괘된 글씨가 잘 안 보이기도 하고, 오타도 있었지만,,,,,

내가 알지 못하는 곳에 대한 호기심이 많이 생겼다.

여행지와 연관된 음식의 소개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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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르담에서 온 엽서
박도 지음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7년 8월
평점 :
절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들을 통해

고된 삶의 휴삭과 위안을 억을 수 있다.

세상은 살만한 곳,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 있가에,,,,,,,

아름다운 사람을 보는 기쁨은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이다.

 

수능이 끝나고 미루던 독서를 시작했다.

'작가의 말'을 읽고서 바로 꽂혀버린 책이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서정적 감동을 가진 책이다.

아직 우리의 사회는 충분히 따뜻한 곳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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