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이유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제인 구달 지음, 박순영 옮김 / 궁리 / 2003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침팬지는 유인원으로 불리운다.

진화론적으로 인간의 선조로 추측되고 있는데,

이 책 속에서는 침팬지의 집단행동의 모습이 보여지는데 인간과 매우 흡사한 부분이 있다.

그리고 많은 밀렵으로 어려움에 처한 침팬지의 모습도 보여지는데

문명의 발달로 자연을 파괴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반성케해준다.

생태계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 편한한 수필을 원하는 사람,

모두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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