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파리에 간다면 - 혼자 조용히, 그녀의 여행법
모모미 지음 / 이봄 / 2013년 10월
평점 :
품절


파리의 잔잔한 풍경들. 책을 펼쳐 만나는, 잠시 동안의 산책 같은 책. 조금 더 깊이 있게 쓰인 에세이일 거라 기대했는데, 테마가 짤막한 글들로 나누어져 있는 점이 아쉬웠지만. 담긴 풍경들에 잠시 위안받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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