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찍한 슬기는 부모님의 결혼기념물 이벤트를 열지요. 전느 하야시 아끼코의 그림을 좋아합니다. 제가 그림책을 만든다면 이런 그림을 그리고 싶을 만큼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 가득... 우리 아이들에게 오래 이런 그림을 보게 하고 싶어요. 물론 책을 샀지요. 왜냐면 자주자주 봐야하니깐요. 이 책을 읽은 뒤 제 딸은 생일 축하 파티에 응용한답니다. 선물찾으러 다니는 재미와 행복이 집안 그득그득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