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이 좋다. 딱 손에 잡이 좋은 책 크기며, 정성들인 멋진 번역. 뭐하나 나무랄 데가 없고, 단 한번도 그 고전의 매력에 실망해본 적이 없다. 나는 앞으로도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을 열심히 읽을 거다.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은... 여태까지 읽은 것 중에선, <거미여인의 키스>, 그리고 <나의 미카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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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미여인의 키스
마누엘 푸익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00년 6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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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철북 1
귄터 그라스 지음, 장희창 옮김 / 민음사 / 1999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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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철북 2
귄터 그라스 지음, 장희창 옮김 / 민음사 / 1999년 10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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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마의 수도원 1
스탕달 지음, 원윤수.임미경 옮김 / 민음사 / 2001년 8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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