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소담 고전 명작 시리즈
올더스 헉슬리 지음, 안정효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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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가 디스토피아로 현실을 비판했다면, <멋진 신세계>는 유토피아로 인간과 사회의 연결고리를 성찰한다. 디스토피아가 유토피아의 실패한 세계이고, 유토피아를 만들고자 할 때 그 세계는 결국 디스토피아가 되어버리고 만다는 아이러니를 두 작품을 통해 흥미롭게 체감했다. 멋진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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