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광고 카피 도감
오하림 지음 / 서교책방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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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보지도, 관심 있지도 않아서 별 기대 없이 자기 전 조금씩 읽을 요량으로 샀는데, 이틀 만에 다 읽었다. 몇몇 카피는 그 자체로 아름다운 시이고 심오한 철학이었다. 카피를 향한 저자의 애정이 결국 세상에 대한 태도로 이어져 항복하지 않을 수 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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