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반려병 - '또 아파?'라는 말을 들었다, 오늘도 아무튼 시리즈 35
강이람 지음 / 제철소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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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으로서 너무나 공감하며 읽었다. 아픈 자신과 아픔을 제공한 자신을 분열된 상태 그대로 받아들이며 따뜻하고도 유쾌하게 그려나간 시선이 자주 나의 상황과 겹쳐졌다. ˝몸이 아프든 아프지 않든 우리는 계속 살아가야 하고, 내 몸의 근원적인 목적은 살아 있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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