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등급 영화
김선향 지음 / 삶창(삶이보이는창) / 202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푸른 불꽃 속으로 탐스러운 긴 머리를 담그고 기억을 용접하는 시인. 그 따사로운 숨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