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림책은 보다 보면
펭귄이 천하제일 귀염둥이라는 생각이 드는
놀라운 그림책입니다.ㅋ
아빠 펭귄이 조력자로 나와서 더 좋았던 책이었어요.
실제로 펭귄은 부성애가 엄청난 동물이라고 하죠.
이 책에서도 아기 펭귄의 끊임없는 도전을
묵묵히 응원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해요.
날고 싶은 아기 펭귄이
"나는 날 수 있어!"라고
당당하게 말하게끔 도와주는 아빠 펭귄.
아이가 뽀로로, 펭수, 펭귄 남매 시리즈,,,
펭귄이라면 다 좋아하는 아이여서
이 책도 무척 좋아했어요. ^^
'날다'라는 개념에 대해서도
새롭게 생각해보게 된 책이었답니다.^^
보림출판사 서포터스 보림수피아 활동의 일환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