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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혁명
데이비드 호킨스 지음, 이종수 옮김 / 한문화 / 200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원제목은 이렇다.
Power Versus Force : The Hidden Determinants of Human Behavior
인간의 의식의 발전단계를 對數(logarithm)의 지표로 표시했다. 20은 수치심, 200은 용기, 500은 사랑, 1000은 깨달음 이런 식이다. 어떤 사건이나 문구의 진실성, 사람의 깨달음 정도 등을 정량적으로 표현한 것이 이채롭다. Power는 존재 공통의 의식이며 잠재력으로, Force는 ego들이 생존하기 위해 벌이는 표면적인 힘으로 규정하며 세상의 일들을 이 연장선 상에 올려 놓는다. 온갖 허상들은 싸움이 아닌 빛을 쬠으로써 사라진다고 하였다.
amazon.com에 올라간 서평에도 모두 별이 다섯개이다. 작가는 동료인류를 깨우치기 위해 열반하지 않고 있다. 가슴이 벅찬다. 나의 그릇으로 이 책을 평할 수 없다. 오로지 찬양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