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윤동규(메이크패밀리)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어려운 

삶의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삶을 이끌고 대체되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이 

정말 잘 할 수 있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길 원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 어렵다.


​어른이 되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많은 걱정과 고민을 가지고 산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원하는 대로 하고 싶을 것을 하고 싶은 

상황이 되면 행복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행복이 계속 지속 될 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해야 유지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으로 여러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 가짐을 가지고 

살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내 인생 이야기: 실패에서 시작된 성공의 공식,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1단계 : 마인드셋,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2단계 : 실행력,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3단계 : 브랜딩과 

시스템,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4단계 : 

확장과 지속,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실전 철학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이야기 하기 때문에


​스스로 정체되어 있거나 무언가 

새롭게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도전 의식과 목표를 이루어 

내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노력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저자가 실패와 좌절을 경험한 상황에서 

할 수 있었던 생각의 방식, 행동, 습관, 

성향을 바탕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을 

통해 실천하고 선택을 해왔는지,


​남다른 목표와 지치지 않는 열정, 

자기 확신, 차별화된 노력, 계획 하나 

하나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하면서 

모든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법,


​저자가 어려운 환경과 상황에 굴하지 

않고 극복할 수 있었던 남다른 습관과 

행동을 다양한 영역에 걸쳐서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우리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진다. 


​이런 고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졌고 연령대 또한 낮아지고 있고,

어떻게 하면 번아웃과 매너리즘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들은 점차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나는 실패를 팔아 150억을 벌었다'

담긴 내용 중에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에 공감하고, 지금까지의 행동과 

마음을 바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면 

인생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소한의 주식 공부
김영민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최소한의 주식 공부'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주식 초보와 주식에 대해 

잘 모르는 주린이들이 주식투자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종류의 

재테크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제대로 투자하면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주식투자' 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주식 초보자의 경우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지,

어떻게 분석하고 투자 해야하는지

잘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주식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찾고 공부하려고 노력하지만 수많은 주식 

관련 용어들과 여러가지 이슈와 배경으로 인해 


​수시로 오르락 내리락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됐을때 어떻게 제대로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어렵게 느껴진다. 


'최소한의 주식 공부' 는 주식투자 시작 전에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 사도 되는 주식과 사면 

안 되는 주식 구분법, ETF 전성시대 ETF 투자로 

돈 버는 법, 주식,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을 정하는 방법, 


주식투자를 망치는 감정과 습관 고치는 법,

주식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경제지식,

손실은 적게, 이익은 많이 내는 계좌 관리법,

차트, 주식투자에 200% 활용하는 법으로

나누어서 실전 주식투자 전반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누구나 알기 쉽게 자세히 설명한다.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주식 매매 방식, 

어떻게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바라 볼 것인지,


​주식투자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는지,

투자 정보를 수집하는 방법, 투자 대상을

정리하면서 좋은 주식 종목을 어떻게 

골라내고 선정하는지 알 수 있었다.


쉽게 주식 종목을 분석하고 좋은 주식을 

골라내기 위해 실천해야 하는 방법들이 무엇인지,


주식을 어느 타이밍에 사고 팔야하는지

주가가 가지고 있는 속성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주식투자를 할 때 기억하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꿀팁, 주식 초보자로서 주의하고 

실천해야하는 사항 등을 비롯하여 

처음 주식투자를 할 때 잘 모르거나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최소한의 주식 공부' 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 계획을 수립, 실천해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남의 집 정원 구경 - 사적인 정원 16곳에서 배우는 가드닝 노하우
박희영(양평서정이네) 지음, 박원순 감수 / 클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의 집 정원 구경'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집을 더 돋보이게

만들고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정원을 멋지게 꾸민 사람들의 이야기와

정원의 모습이 자세히 담겨 있는 책이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가지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남을 의식하고, 

누군가와 끊임없이 비교하면서 솔직한

동을 하지 못하고, 쉽게 상처 받는다.


또한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정해진 

규칙과 틀에 맞게 살아가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지기도 한다.


이렇게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되는

여러가지 부정적인 감정과 고민으로

인해 생기게 되는 부정적인 감정이나

생각을 버리는데 큰 도움을 주는 것이 

바로 '나만의 정원을 꾸미는 것' 이다.


'남의 집 정원 구경' 은 힐가든, 메이네

초록가든, 째쯔폴네, 우드베일리가든,

홀리가든 카페 다루지, 송당나무, 

헤이데이가든, 우주당, 솔매음정원,


화가의 정원 산책, 그루앳홈, 여니가든,

세림의 정원, 샤샤가든에 이르기까지.


유튜브 가드닝 크리에이터 ‘양평서정이네’ 에서 

기획한 '남의 집 정원 구경' 시리즈를 통해 

소개됐던 16곳의 정원의 모습과 가꾸는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어렸을 때부터 집과 정원에 많은 관심과 

궁금증, 흥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정원 꾸미기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읽었다.


​하지만 주로 특이한 구조와 디자인의

정원, 화려하거나 잘 꾸며진 정원들에 

대한 설명을 중심을 하는 책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정원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런데 '남의 집 정원 구경' 은 가드닝 

크리에이터가 다른 집에서 꾸민 정원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원 꾸미기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었고,


정원의 의미, 자신이 원하는 목적과 역할을 

갖춘 정원이 필요한 이유, 각각의 다양한

지역, 모습, 형태의 정원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제대로 알 수 있었다.


다양한 연령대, 직업, 성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각각 자신의 집과 어울리는 

정원을 만들면서 어떤 차별화 된 특징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지 알 수 있고,


​각각의 집들이 오랫동안 관찰하고 꾸며온

정원들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 특징과 


집의 여러 공간 중에서 특별히 정원만이 

가지고 있는 의미, 각각의 목적과 역할을 

갖춘 정원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좋은 정원과 공간이 되기 위해 필요한 

요소와 정원이 어떤 순서와 방식으로 

완성되는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


'남의 집 정원 구경' 을 통해 알게 된

정원 꾸미기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훗날 나에게 맞는 집과 정원을 

짓고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 1,000세대가 검증한 기준 공식
이상범 지음 / 굿인포메이션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공간 활용도와 

집의 가치를 높여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인테리어 시공에 실패하지 않고 제대로

성공적으로 하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살피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이다.


국내 인테리어 시장 규모는 21조원이고, 

연 14%의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인테리어 시장 90% 이상이 

오프라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다만 거래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인테리어 시장은 업체 탐색과 선정이 어렵고, 

공사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현장 관리에 대한 우려가 있고, 

공사품질 AS에 대한 걱정 등을 통해

고객의 거래 신뢰도는 최하 수준이다.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인테리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 3개,

인테리어 순서 A ~ Z - 2개, 공간의 혁명 - 3개,

사례로 보는 현장으로 주제를 나누어서 설명하기 때문에 


인테리어를 할 때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기본적인 지식과 반드시 놓치지

말고 신경 써야 하는 체크포인트가

무엇인지 제대로 확인할 수 있었다.


인테리어의 개념과 인테리어를 해야

하는 목적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어떤 원칙을 가지고 인테리어를 

진행해야 하는지, 집 구조별로 어떻게 

공사하고 인테리어 계획을 세울 것인지,


상담 - 가견적 - 실측 - 실견적 - 

공사 범위 선정 - 자재 스펙 결정 - 

예가 산출 - 견적 접수 - 마감재 선정 -


​공정표 작성 - 계약 - 디자인 미팅 - 

자재 미팅 -  공사 - 현장 관리 -

사후 관리까지 실제 공정 순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때문에 


인테리어의 전반적인 과정을

쉽게 따라가면서 익힐 수 있었다.


설비의 법칙, 선의 법칙, 빛의 법칙을 중심으로 

필요한 공간과 구조의 구성, 집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빛을 제대로 활용하여 

밝고 따뜻한 집안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었다.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통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겪게 되는 문제에 대한 

고민과 내가 원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인테리어를 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점들,


​궁극적으로는 집의 가치를 올리는

인테리어가 무엇인지 차근 차근

체크해 가면서 배울 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삼국지 책략전 - 천하를 움직인 전략의 설계도
이동연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삼국지 책략전'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익숙하게 

알고 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한

사람이 많지 않은 '삼국지' 의 내용을 

전략의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 책이다.


삼국지는 중국의 오랜 역사 중에서 

중국의 후한 말부터 100여년간 이어진

수많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를 담은 

유명한 작품이자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갖고 읽어온 책이다.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이후 오랜 세월동안 

삼국지는 수많은 작가들에 의해 다양한 형태로

수많은 작품들이 나올 만큼 널리 알려져 있다.


​그동안 게임,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삼국지를 접해왔지만, 

워낙 분량이 방대해서 한 번도 삼국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읽은 적이 없고, 


​주요 사건들에 대해서만 대략적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어느 나라가, 그리고 누구에 의해 

삼국이 통일됐는지, 결말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잘 모르고 있었다.


'삼국지 책략전' 은 1장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격장지계가 연출한 적벽대전,

관도대전, 조조와 원소의 책사 관리술,


십상시 난의 나비효과, 황건적의 난, 동탁 천하,

동탁의 뒤통수를 친 왕윤과 여포, 

형세에 따라 바뀌는 적과 동지


천하삼분은 유비의 자립책, 

한나라를 계승한 위, 반발하는 촉과 

오세 영웅의 빛과 그림자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거나 혹은 삼국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할 

삼국지 속 중요한 인물, 에피소드, 사건, 

전투를 전략적인 관점에서 자세히 설명한다.


삼국지 속에 등장하는 제갈량, 방통, 순욱,

곽가, 정욱, 주유, 노숙, 육손, 사마의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책사들이 어떤 성격과 

기질을 가지고 있었는지, 여러 사건이 일어났을 때

 

각 인물들이 처해져 있었던 상황들과

어떤 심리상태를 가지고 있었는지, 

왜 그런 전략을 수립할 수 밖에 없었는지,


그들의 성격과 심리,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데 있어서 환경과 

다양한 인물들로부터 받은 

영향이 얼마나 크게 작용했는지,


상대방의 심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행동하면서 자신의 편으로 만들거나

적의 심리를 이용한 전략을 통해 승리를 

거두게 됐는지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삼국지 책략전' 은 오랫동안 삼국지를 조사,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집단 심리를 중심으로 

삼국지의 핵심 사건들에서 책사들이 사용한 

전략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각 인물들을 옆에서 지켜보는 것처럼

인물들의 행동과 심리, 배경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