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서재 - 전 세계 상위 1% 부자들의 인사이트 30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오아시스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자들의 서재'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평범한 사람이 

자신만의 차별화 된 방식을 통해

경제적 자유를 얻고 부자가 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을 선정하여 이야기 하는 책이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비는

소원 중에 하나가 바로 돈을 많이 버는 것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한다.


자수성가 한 사람들, 직장인 월급으로 

강남에 아파트를 구입한 사람들, 

건물주가 된 사람들이 쓴 재테크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어려운 내용이 많고, 일방적인 

내용으로만 느껴져서, 현재 나의 

경제 상황에 맞게 적용해서 제대로

재테크를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


제대로 된 재테크를 하고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관련 분야의 책의 종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잘 모른다.


'부자들의 서재' 는 목표의 힘 - 6개,

부의 힘 - 6개, 생각의 힘 - 6개, 

습관의 힘 - 6개, 실행의 힘 - 6개까지.


5개의 PART와 30권의 책으로 나누어서

이야기 하기 대문에 부자들만의 철학과

전략, 행동 방식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다.


단순한 줄거리 요약이 아니라

각 책들의 주제, 핵심적인 메시지 함께 

부자가 되기 위해 왜 중요한 책으로 여겨지는지등

각 주제에 맞는 책들에서 저자가 

전달하고 하는내용이 무엇인지 잘 담겨 있고,


혁신적인 사고를 갖고 미래를 빠르게

예측하면서 실행에 옮기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과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일정 수준 이상의 부를 이루고 오랫동안 

지켜낸 사람들 대부분 책이나 글 

읽는 것을 좋아하고 습관화 해왔으며,


​책 읽기를 통해 적극적으로 책과 소통하고 

자기 삶에 녹이면서 책에 있는 지식으로 

삶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고 한다.


'부자들의 서재' 를 통해 저자가 부자가 

되는데 있어 가장 많은 영향력을 주었던 

책 30권의 핵심 내용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본인의 상황에 맞게  최적화 해서 

제대로 잘 활용한다면 좀 더 빨리 

경제적 자유를 이루어 낼 수 있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쇼펜하우어가 묻고 니체가 답하다 - 비관마저 낙관한 두 철학자의 인생론
크리스토퍼 재너웨이 지음, 이시은 옮김, 박찬국 감수 / 21세기북스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쇼펜하우어가 묻고 니체가 답하다'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인간 중심의 

철학을 연구하면서 염세주의를 주장했던 


쇼펜하우어와 쇼펜하우어의 사상을 

계승하고 발전 시키면서 현대 철학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니체의 사상과 

철학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우리는 살면서 수 많은 곳에서,

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계가

이어지게 되고, 그들과 함께 일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거울 때도 있지만, 


​여러가지 말과 행동으로 인해 

상처를 받거나 남을 의식하고,

자신과 비교하기도 하면서

관계라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


​우리는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하고, 행복을 느끼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어떨 때

행복을 느끼는지, 어떻게 하면

제대로 살 수 있는지, 생활하면서

겪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어떤 방식으로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모른다.


​이렇게 삶을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여러가지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 

해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철학' 이다.


'쇼펜하우어가 묻고 니체가 답하다'

쇼펜하우어의 의지, 쇼펜하우어: 존재, 

비존재, 개체, 니체가 쇼펜하우어에게 답하다,

니체: 고통, 긍정, 예술까지 4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쇼펜하우어와 니체. 두 철학자의

사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대로 비교 분석을 하면서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쇼펜하우어와 니체 철학을 이해

하기 쉽게 자세히 설명한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에서 고통의 주인공은 

우리에게 세상의 허망함을 깨닫고 자신의

욕망을 부정할 것을 가르치는 반면,


​니체의 철학에서 고통의 주인공은

넘치는 힘 때문에 고통과 고난을

찾으면서 자신의 힘을 시험해보는 자이고,


​쇼펜하우어의 철학에서 고통의 주인공은

우리에게 세상과 욕망에서 등을 돌릴 것을

가르치지만 니체의 철학에서는 고통의

주인공처럼 생명력으로 충만한 존재가

될 것을 가르친다는점을 배울 수 있었다.


쇼펜하우어 철학 전체의 중심 개념은 ' 의지' 인데

공간, 시간, 인과율, 개체성을 넘어서는 형이상학적

실재, 마누엘 칸트가 결코 그 본질을 알 수 

없다고 절망했다는 것이 바로 '의지' 이고,


니체는 절대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하면서 기존의 질서와 고정관념을 

없애기 위한 사상들을 많이 남겼고,


​삶의 문제를 예리한 사상가의 입장으로, 

하지만 인간적인 관점에서 간결하고 

명쾌하게 다루고 있다는점 알 수 있었다.


​'쇼펜하우어가 묻고 니체가 답하다' 를 통해

쇼펜하우어와 니체가 남긴 사상과

철학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인생의 근본적인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EBS 제작팀 기획, 이진우 지음 / 페이지2(page2)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거서럼 기본적인 경제 

상식과 경제의 전반적인 흐름과 함께


경제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친절한 설명을 

통해 하나 하나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누구나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하고, 

부자를 꿈꾼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잘 안 되거나 

제대로 된 수익을 얻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는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부러워하기도 하고,


​그들이 어떻게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면서 

재테크 관련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어려운 내용이 많고 일방적인 내용이 

대부분이라서 현재 나의 경제 상황에 맞게 

적용해서 재테크를 실천하는 것이 어렵다.


'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는 돈의 속성,

리스크와 포트폴리오, 환율, 금리, 채권,


부동산, 부채, 금융 위기, 

잘사는 나라의 비밀, 게임의

 본질과 선택의 역설까지.


크게 8가지 PART와 다양한 세부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돈의 기본적인 속성에서부터 


여러가지 경제 수단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수익을 올리기 위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생활 경제

지식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복잡하게 느껴지는 경제 지식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단순히 이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내용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개념을 정리할 수 있도록 

설명하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었다.


매일 수많은 경제 관련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경제와 관련 된 

수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지만,

과연 이런 경제 현상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정말 맞는 내용인지, 우리 생활에 

실질적으로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나의 두 번째 교과서 x 이진우의 

다시 만난 경제' 를 읽은 후,


​우리의 경제 생활과 실질적으로 

연관되면서 영향을 끼치거나 좀 더 

나은 경제 생활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경제 지식들과 


​전반적인 경제 흐름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경제 현상과 이슈들의 개념과 

원인, 결과를 제대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코레아 우라 - 청년 안중근의 꿈
박삼중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코레아 우라'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의 삶과 함께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반드시 모셔 와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하는 책이다.


작년 2024년 10월 26일은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얼빈 의거 

115주년이 되는 날이었고, 올해 2025년

3월 26일은 안중근 의사가 순군한 115주기가

되는 날이며, 8월 15일은 광복 80주년인 되는 날이다.


그래서 최근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를 

다룬 영화 '하얼빈' 이 개봉하였고 현재

500만명 가까운 관객이 관람을 하였다. 


그동안 안중근 의사를 다룬 영화, 드라마, 

다큐, 뮤지컬, 연극, 도서 등 다양한 컨텐츠가 

제작됐고, 현재 제작 중인 것들도 있다.


이를 통해 안중근 의사가 누구였는지, 

안중근 의사가 어떻게 일제에 저항하고, 

끝까지 독립운동을 펼쳤는지 등에 대해

관심을 갖고 찾아보고 알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116년 전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했고,

많은 사람들이 안중근 의사의 의거에 대해 알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안중근 의사의 유해가 

어디에 묻혀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코레아 우라' 는 우연히 방문한 일본

다이린지에서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발견 한 직후 안중근 의사의 뒤를 

쫓기 시작한 박삼중 스님이 조사한


안중근 의사의 삶과 정신, 스님이

안중근 의사의 발자취를 쫓게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우리가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모셔 와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게

된 이유, 안중근 의사가 전달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무엇이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삼중으로 산다는 것, 나는 군인 안중근이다,

경천 하늘을 우러르는 마음으로까지.

3장으로 나누어서 이야기 한다.


안중근이라는 인물과 하얼빈 의거에 

대한 다양한 평가, 하얼빈 의거가 

우리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안중근 의사의 유해를 찾아서 모셔와야

하는 이유 등을 통해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던 안중근 의사와 하얼빈 의거의

과정과 의미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었다.


올해 3월 26일은 안중근 의사가 

순국 한 지 115주기가 되는 날이다.


효창 공원에 모셔진 백정기, 이봉창, 

윤봉길 의사의유해를 모신 삼의사 묘와 

함께 있는 안중근 의사의 묘만 가묘로 되어 있다.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와 

그가 주장 했던 <동양평화론>에 

다시 한 번 깊은 감명을 느끼면서, 하루 빨리 

안중근 의사의 유해가 고국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2 - 오은영의 모두가 행복해지는 놀이, 만 5~6세(60~83개월) 편,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2
오은영.오은라이프사이언스 연구진 지음, 전진희 그림 / 오은라이프사이언스(주)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2'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아이와 잘 소통하고,

아이들이 즐거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도 높은 

교육율을 가진 나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공교육 붕괴와 

과열 된 사교육 시장이라는 문제를 안고 있다.


​아이들은 오로지 입시만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

부모들은 아이가 어렸을 때, 학습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시킨다.


​하지만 학교에 들어가고 표준화 된

교육을 받고, 같은 반 친구들과 치열하게

경쟁을 하면서 학습능력을 제대로 

유지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시절부터 제대로 된 

방식으로 육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특히 어떻게 하면 아이와 제대로 놀아줄 것인가를 

고민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2' 만 5세(60~83개월)

- 움직임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집중력이 

쑥쑥 자라요, 만 5세(66~71개월) - 마음과 

생각을 표현하면서 대화 나누는 것이 즐거워요,


만 6세(72~77개월) - 친구들과의 시간이 

즐겁고,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자라요,

만 6세(78~83개월) -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고, 기초 학습을 준비해요까지.


​만 5세(60~83개월)를 네 시기로 

나누고 유아기 수준에 맞춘 놀이 

100가지를 신체, 인지, 관계, 언어, 정서 등.


​5가지 발달 놀이 영역으로 나누어서

각 영역별로 도움이 되는 놀이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하기 때문에 놀이를 

통한 자녀 육아, 교육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이 아니라 여러 방송에서 

부모들의 육아고민 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고민에 대한 따뜻한 

조언과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는 


오은영 박사와 오은라이프사이언스 연구진이

함께 연구·개발하고 검증한 놀이를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준비물과 

놀이 방법, TIP과 보호자 가이드 등을 통해

구체적으로 쉽게 알려주기 때문에 각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었다.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 2' 를 통해 아이가 

재미있게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균형 잡힌 발달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의 역할과 행동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