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으로 시작하는 퍼스널 브랜딩 - 세상에 단 하나뿐인 퍼스널 브랜드를 위한 8단계 브랜딩 전략
마이크 김 지음, 이한이 옮김 / 현대지성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
이 책은 8단계의 전략을 활용하여
퍼스널 브랜드를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또한 퍼스널 브랜딩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도 설명해 주기도 한다.
​
​
​
사실 몇 년 전만 해도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개념은
그렇게 와닿았던 주제가 아니었다.
브랜딩은 기업 차원에서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필수적인 활동으로만 인식했다.
​
그런데 퍼스널 브랜딩?
나 자신을 브랜딩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퍼스널 브랜딩은
자영업자나 프리랜서에게만
필요한 활동 영역이 아닌가?
이 책을 보며 그동안 궁금했던
질문들을 쏟아냈고
하나하나 답을 얻으며 읽어 내려갔다.
​
결과적으론 퍼스널 브랜딩은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하는 일을
10년 뒤에도 하고 있다는
상상을 할 때 가슴이 마구 뛰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말이다.
​
​
​
이 책의 저자는
나를 어떠한 일에 끼워
맞추는 게 아니라
내가 그 브랜드 자체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즉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왜 그래야만 할까?
​
누군가를 고용하면
효과적으로 최대의 효율을
얻고 싶어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기 위해선 본인에게 최적인
전문가를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
전문성 없어 보이는 사람에
돈을 쓰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
하지만 개인적이고 세분된
그들의 니즈와 원츠를 해결하기엔
기존의 업체들은 적합하지 않고,
누군가에겐 내가 딱 맞는
부품일 수도 있다.
​
따라서 SNS와 온라인을 활용하여
나를 알리고 그들이 나를 찾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즉 퍼스널 브랜딩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
​
​
그래서 퍼스널 브랜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당장 시작해야 한다.
각자가 가진 재능과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나에게 오롯이
집중해야 한다고 한다.
​
굳이 비교하자면
유명한 인플루언서보다
내가 더 잘하는 일이 있고
그것이 나의 아이덴티티다.
그 아이덴티티를
책에서 설명하는 8단계를 통해
발전시켜야 한다.
​
​
​
이 책은 개인적으로는
브랜딩도 좋지만
개인을 뒤돌아 보고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는 여정과
다름없었다.
사실 그것이 퍼스널 브랜딩의
가장 첫 시작이다.
​
여러분들도 개인만의
독특한 무엇인가를
반드시 꺼내고 가꾸어
본인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길 바라본다.
​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