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의 유니티 6 게임 프로그래밍 에센스 - 4가지 게임을 만들면서 배우는 실전 유니티 개발 가이드, 3판 소문난 명강의
이제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5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게임 개발 산업은 최근 년간 급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데요. 인공지능(AI) 기술의 도입으로 게임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창작의 기회를 얻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막상 나만의 게임을 만들려는 순간 프로그래밍과 수학의 장벽 때문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 게임 개발의 정석인 레트로의 유니티 6 게임 프로그래밍 에센스 (3) 소개합니다. 자신만의 게임을 개발할 있는 시작점을 찾지 못해 고구마를 먹은 답답한 초심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제민 저자님은 어떻게 하면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사람들도 술술 읽게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항상 한다고 합니다. 대학 시절엔 아무것도 이해하거나 만들지 못한 경험이 있었으며, 그때 느낀 가장 어려움은 모호함과 백과사전식 나열의 설명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한 책을 만들고 싶은 저자는 학문을 견디는 인내심을 기르기 전에 창작의 재미를 먼저 깨달아 점을 말합니다. 대부분 입문자는 완벽한 준비만 반복하다가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레트로의 유니티6 게임 프로그래밍 에센스 3판은 복잡하고 모호한 내용을 줄이고 간결하고 직관적인 예제와 그림을 잔뜩 담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귀여운 그림 졸라맨이 기능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게임을 빠르게 만들고 당장 사용할 있는 지식부터 먼저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크게 2권을 책으로 나뉘어 있는 만큼 방대한 양이 먼저 만나게 되는데요. 7부로 1부와 2부에선 유니티와 코딩을 당장 이해하는 가장 필수적인 핵심을 빠르게 배웁니다. 유니티를 준비하고 유니티 동작 원리와 인터페이스를 쉽게 배울 있습니다. 또한 코딩 원리와 객체지향을 즉시 이해할 있는 그림 예시가 많이 나옵니다. C# 스크립트를 직접 작성하면서 필요한 대부분의 C# 문법을 익힐 있습니다.

 


장르별 게임을 완성하는 튜토리얼 곳곳 나타납니다. 3 탄막 슈팅 게임에선 키보드 조작으로 공을 굴리는 작은 예제를 통해 플레이어의 입력을 받아 힘과 속도를 제어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입력 매니저와 시간 간격 같은 기초 개념이 필요한 이유를 배울 있습니다. 사방에서 무수히 날아오는 탄알을 피하며 가능한 오랫동안 버티는 게임입니다.

 


4부는 벡터 수학, 지역 공간과 전역 공간, 회전에 사용되는 쿼터니언을 배우게 됩니다. 비전공자와 선형 대수를 따로 공부할 여유가 없는 개발자들을 위해 복잡한 증명 과정은 직관적이고 간결한 그림으로 대체했는데요. 수학적 지식을 이론이 아닌 실제 코드를 통해 사용법 위주로 빠르게 이해할 수게 도와줍니다.

 


2D 러너 게임 유니런은 랜덤한 높이로 무한 생성되는 바닥을 점프하면서 앞으로 달려가는 러너 게임입니다. 2D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방법, 캐릭터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애니메이션을 재생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탑다운 슈터 게임 좀비 서바이버은  끊임없는 나타나는 좀비들로부터 최대한 오래 살아남은 탑다운 슈터 게임입니다. IK 애니메이션 마스크를 구현하며 점수와 인공지능 소환 시스템과 인게임 UI 만듭니다. 유니티의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사용해 인공지능을 구현하며 레이캐스트로 정확한 총알 충돌을 구현합니다.

 


 네트워크 게임 퐁은 네트워크를 사용한 멀티 플레이어 게임으로 유니티 넷코드를 사용합니다. API 상관없이 모든 종류의 네트워크 게임에 공통적으로 필요한 이론을 배웁니다. 유니티 네트워크 라이브러리인 넷코드를 통해 로비, 위치 동기화, RPC 등을 구현할 있습니다. 동기화 절차와 클라이언트와 호스트, 로컬과 원격, 조작 권한에 대해 배웁니다.

 

이뿐만 아니라 부록까지 유니티 게임을 안드로이드와 iOS 빌드하는 방법까지 A부터 Z까지 확실하게 알아갈 있는 시간입니다. 어드레서블 에섯 시스템을 사용해 콘텐츠를 관리하고 원격 배포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나만의 게임을 만드시길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행동의 과학, 디자인의 힘 - 사용자의 행동을 이끄는 제품과 서비스 디자인 O'reilly 오라일리 (한빛미디어)
스티븐 웬델 지음, 이미령 옮김 / 한빛미디어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한번 주변을 돌아보면 요새 많은 사람들이 미라클 모닝, 독서 삶의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일차적 요구를 채우는 것을 넘어 쾌락과 정신적으로 만족감을 얻고자 하는 형태로 변화하는 모습들을 주위에서 있는데요. 나약한 의지를 딛고 행동을 변화시킨 이런 힘은 어디에서 것일까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런 변화 행동에 대해 생각하고 답을 찾기는커녕 궁금해한 적도 없었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행동의 과학, 디자인의 힘에서는 행동의 변화 시킨 힘에 대한 질문과 답을 찾아보는 재미를 느낄 있습니다.



행동 변화가 단순히 결심과 의지로 이루어진다면 세상에 목표를 이루지 못할 사람은 없을 거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반복적인 목표 달성, 실패의 경험이나 실천하지 못한 계획을 돌이켜보면 사람은 의외로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깨달을 있는데요.

 

행동의 과학, 디자인의 힘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겐 유용하는 것을 알려줍니다. 오늘날 우리는 행동을 이끌거나 변화시키려는 수많은 제품에 둘러싸여 살고 있는 점을 있는데요. 책은 행동 과학 기반의 다양한 디자인 전략을 이해하면 누구나 자신에게 필요한 개입은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있고, 불필요한 개입은 효과적으로 거리를 있는 안목을 키울 있게 도와줍니다.

 

스티븐 웬델 저자는 행동의 과학, 디자인의 초판에서 제시한 방법론에서만 멈춰있지 않고 실험적으로 방법론을 도입해 다양한 연구와 실무 경험을 반영한 내용을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 주장에 그치지 않고 저자는 이를 뒷받침하는 연구 데이터를 꼼꼼히 제시해 독자가 구체적인 근거를 직접 확인할 있게 도와줍니다.

 


행동 과학을 활용한 디자인 방법론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기초가 되는 인간 마음의 작동 방식까지 다각도로 있습니다. 우선 행동 변화를 위한 디자인에 대한 필요한 기술을 하나씩 설명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할 있는 사례로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있습니다. 마음이 결정을 내리는 방식에 대해 확고한 기초를 쌓기 시작하며 다음으로 신제품을 개발하는 필요한 단계를 알아볼 있습니다. 발견부터 디자인, 구현, 개선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번에 있는데요.

 


번째로 알아보는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주제에선 마음이 의사결정에 내리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생각할 있는 시간이 됩니다. 삶이 행동을 취하기 위해 동시 충족되어야 하는 여섯 가지 핵심 요소를 설명합니다. 단서(CUE), 반응(REACTION), 평가(EVALUATION), 능력(ABILITY), 타이밍(TIMING), 경험(EXPERIENCE)이라는 요소는 CREATE 행동 퍼널을 형성하며  퍼널은 제품으로 무엇을 해결해야 할지, 사용자가 보통 어느 지점에서 이탈하는지 확인할 있습니다.

 


다음으로 새롭게 익힌 마음에 대한 지식을 실무에 활용한 가능한 방법론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DECIDE라는 머리글자로 문자 정의, 맥락 탐색, 개입 제작, 제품 구현, 영향 확인, 다음 단계 평가로 여섯 단계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사용자가 제품을 통해 변화할 있는 다양한 행동을 사자의 요구, 관심사, 이전 경험에 비추어 평가하는 것을 있습니다. 중간마다 실천하기, 연습문제가 있어 바로 개념을 생각하고 익힐 있는 시간이 됩니다.

 


번째로 팀을 구성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법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있습니다. 자기 조직 내에서 행동 팀을 구성하는 방법, 과정에서 직면할 있는 문제에 대해 추가로 배울 있습니다. 행동 변화를 위한 디자인 프로세스와 이를 자신의 조직 내에서 실현할 방법에 대한 핵심 교훈을 빠르게 적용할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행동의 과학, 디자인의 힘에서도 다루지 않는 내용이 있는데요. 의도대로 행동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제품에 대해 사용자 교육하기, 설득력 있게 주장하기, 수사적으로 표현하기, 시간을 들여 라포르 형성하기 여기에 해당할 것입니다.

 


행동의 과학, 디자인의 책을 통해 자발적인 행동 변화에 대한 논의를 확장하고 효과적인 행동 변화 제품 개발에 필요한 도구를 만드는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처럼 사람의 행동과 의사결정 과정에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책의 가장 장점으로 책에서 배운 이론을 마지막을 실습할 있게 특별한 위크북이 제공되는데요. 처음 배우는 개념을 생각하면 워크북 작성하면 완성할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전문가를 위한 파이썬(2판) - 간단하고, 명료하고, 효율적인 파이썬 프로그래밍, 2판 O'reilly 오라일리 (한빛미디어)
루시아누 하말류 / 한빛미디어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문가를 위한 파이썬 2판은 파이썬 언어의 깊이 있는 이해와 고급 기능 활용을 원하는 중급 이상의 개발자들을 위한 전문서적입니다. 책은 단순히 파이썬의 기본 문법을 설명하는 그치지 않고, 파이썬만의 독특하고 강력한 기능들을 심도 있게 담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5개의 주요 부분으로 나뉘어 있으며, 부분은 파이썬의 핵심 개념들을 단계적으로 학습할 있습니다. 1부에서는 데이터 구조체, 2부에 객체로서의 함수, 3부에서는 클래스와 프로토콜, 4부에 제어 흐름 그리고 5부에서는 메타프로그래밍을 다룹니다. 이러한 구성은 독자들이 파이썬의 기본부터 고급 기능까지 체계적으로 학습할 있도록 돕습니다.

 


참고로 모두 1장은 읽어보길 권장하고 있는데요.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춘 독자라면 1장을 읽은 후에는 어느 장을 넘어가도 이해하는 문제는 없지만 간혹 앞부분을 읽었다고 가정하고 진행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1부에서 5부까지를 각각의 책으로 생각하고 전문가를 위한 파이썬 2판을 학습하기 시작하면 1,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내용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학습할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책의 점으로 파이썬의 고유한 특성과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다고 말하고 싶은데요. 저자는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개발자들이 자주 간과하는 파이썬만의 특별한 기능 특별 메서드, 디스크립터, 메타프로그래밍 등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진정으로 파이썬다운 코드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울 있습니.

 

책에선 이론적 설명뿐만 아니라 실제 코드 예제와 대화형 파이썬 콘솔을 활용한 실습을 포함하고 독자들이 개념을 즉시 적용해 실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doctest pytest 활용한 테스트 방법도 소개하여 코드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방법도 함께 배울 있습니다.

 


전문가를 위한 파이썬 2판을 추천하는 대상 중에 초보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는데요. 저자도 언급했듯이 파이썬의 기본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책의 고급 내용을 접하면 오히려 혼란을 겪을 있습니다. 따라서 책은 파이썬의 기본을 이미 알고 있으며 깊이 있는 이해와 고급 기술을 습득하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가장 적합합니다.

 


결론적으로 전문가를 위한 파이썬 2판은 파이썬의 진정한 잠재력을 끌어내고자 하는 개발자들에게 필수적인 가이드북입니다. 책을 통해 독자들은 파이썬의 고급 기능을 마스터하고 효율적이고 파이썬다운 코드를 작성할 있는 능력을 갖추게 것입니다. 파이썬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깊이 이해하고 마스터하고자 하는 모든 개발자에게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이드북 - 주니어부터 리더까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라면 꼭 알아야 할 커리어 관리의 비법
게르겔리 오로스 지음, 이민석 옮김 / 한빛미디어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현대 IT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많은 엔지니어들이 단순히 뛰어난 코딩 실력만으로는 성공적인 경력을 쌓기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에겐 기술적 역량 외에도 다양한 소프트 스킬과 경력 관리 능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이드북은 시의적절한 지침서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특징으로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저자의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노하우가 전반에 녹아 있는데요. 이론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상황과 해결책을 제시해 실제 업무 환경에서 마주할 있는 다양한 도전에 대비할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니어 엔지니어부터 스태프 수석 엔지니어까지 경력 단계 맞춘 실용적인 조언들이 담겨 있습니다. 6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와 6부의 내용은 초급 소프트웨어 개발자부터 수석 이상 엔지니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엔지니어링 레벨이 적용됩니다. 2, 3, 4, 5부에서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협업, 업무 완주하기 같은 주제로 그룹화되어 있습니다.

 

경력 단계별 맞춤 가이드로 주니어부터 시니어, 스태프 엔지니어에 이르기까지 단계에 필요한 역량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이는 많은 엔지니어들이 겪는 커리어 방향성 혼란을 해소하는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이론뿐만 아니라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있는 정보 하는데요. 이는 학교나 부트캠프에서 배운 이론과 실제 업무 사이의 간극을 메울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 능력은 기본적으로 중요하지만, 소프트 스킬, 팀워크, 리더십 엔지니어로서 필요한 다양한 역량에 대해서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이드북을 통해 단순 개발자에서 팀과 조직에 영향력 있는 엔지니어로 성장할 있습니다.

 


성공적인 경력을 쌓고자 하는 모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가이드북을 추천합니다. 장기적 커리어 발전을 위한 종합적 로드맵을 통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미래의 성장 방향을 설정하는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위대한 게임의 시작 : 게임 시나리오 작법 - 플레이어를 몰입시키는 스토리텔링 기술부터 RPG, AOS, VR/AR 게임 기획까지
이진희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게임 시나리오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족한 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게임 시나리오는 단순히 텍스트로 한정 짓고, 스토리 전달의 수단으로만 이해하고 굳이 게임 시나리오가 필요할지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게임의 시나리오는 게임의 본질을 이해하고 플레이어의 경험을 극대화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소개할 게임 시나리오 작법에서는 게임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게임 시나리오는 단순히 텍스트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게임의 시스템으로 게임 스토리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게임의 스토리 구조를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을 받을 있습니다. 게임 시나리오 작업이 어려운 이유는 플랫폼이나 장르가 다른 게임에 따라 시나리오가 달라져야 합니다. 그래서 MMORPG VR/AR 게임 스토리텔링의 특별함 역시 스토리 구조에서 차이가 납니다. 이처럼 게임의 스토리 구조를 정확히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게임 시나리오 작업은 10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장부터 7장은 스토리텔링의 기초부터 심화를 다룬다고 생각할 정도로 방대한 양의 개념을 설명합니다. 게임의 스토리텔링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개념, 훅과 캐릭터에 대한 개념, 게임 시나리오 작업에 필요한 게임 시스템의 맥락을 이해하는 과정도 있습니다이뿐만 아니라 영원히 기억될 캐릭터 창조법으로 게이머가 스토리에 몰입할 있는 것도 캐릭터라는 매개체가 있기 때문이며, 매력적인 캐릭터를 설계합니다.

 


특히 6장에선 다루는 MMORPG 퀘스트 스토리텔링은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퀘스트는 사전적 정의는 게임에서 플레이어가 수행할 임무나 행동을 말하는데요. 여기선 퀘스트와 미션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입니다. 트랜스포머에서 MMORPG 스토리 구조를 발견하는데요. 트랜스포머 주인공 윗위키지만 주로 스토리의 갈등을 해결하는 것은 오토봇입니다. 주인공보다 강력한 조력자가 스토리 구조를 붕괴시킨다는 것을 있는 대목입니다. 주인공이지만 주인공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래서 플레이어는 조력자로 스토리에 참여한다. 이렇게 퀘스트 구조의 한계를 생각하면서 시나리오를 만들어 나갑니다.

 


책의 후반부에서는 대사와 보이스에 대한 실제적인 접근법을, 9장에서는 실무에 도움이 되는 작업 노하우를 마지막 10장에서는 게임 시나리오 컨설팅 사례를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또한 개정판에서 달라진 점은 생성형 AI 활용하여 작업시간을 줄이고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콘텐츠 기획 강화로 게임 시나리오 작업 기획에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캐릭터 설계에 유용한 트라우마, 딜레마, 네이밍 등의 추가된 내용을 있습니다.

 

게임 시나리오 작법은 게임 시나리오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실무적 접근을 제공합니다. 게임의 스토리텔링에 대한 새로운 시작을 제시하며, 독자가 게임 개발의 다양한 측면을 이해할 있도록 도와줍니다. 게임 개발자, 기획자, 그리고 스토리텔링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