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리눅스다 (개정판) with RedHat CentOS 8 - 1대의 컴퓨터로 여러 대의 컴퓨터 환경을 구축하며 배우는 리눅스 서버 & 네트워크 이것이 시리즈
우재남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눅스 학습 교재로 알려진 이것이 리눅스다’ 2015년부터 출간해 지금까지 베스트셀러를 지켜온 책입니다. 어느덧 5년의 세월이 지나 최신 CentOS 8을 반영한 업데이트 버전이 나왔습니다.

 

CentOS 8 버전은 서울 기준 19925일에 출시됐습니다. CentOSRedHat 리눅스와 유사하는데요. RedHat 리눅스를 사용하려면 유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CentOsRedHat 리눅스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해줍니다. RedHat 리눅스는 유료인 만큼 RedHat사의 각종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CentOSRedHat의 기술지원은 받지 못 받더라도 무료로 동일한 기능을 사용 가능합니다.

 

리눅스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큰 이슈는 설치 부분입니다. 리눅스 설치 자체가 쉽지 않기 때문에 설치하는 부분에서 머리 아파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요. 최근에는 리눅스 배포판들이 잘되어 있어서 원도우와 비슷할 정도로 설치가 잘 되지만 이 저서에서는 설치하는 과정에서 내부에 있는 여러 가지 설정이나 설정에 대한 의미를 파악하면서 설치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체계적으로 설치하는 방법들을 chapter 03에서 볼 수 있습니다. 사진 설명과 실습 페이지까지 구성되어 있어서 막연하게 다음으로 버튼 누르면서 넘어가는 것 아닌 설정을 체크하면서 리눅스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 저서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봐야 할 부분은 이론서라고 착각하시고 읽으면서 넘어가는 저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우재남 저자님은 리눅스 강의를 할 때 수강생들이 공통으로 원하는 것은 리눅스 기초가 아닌 리눅스 실무이며, 특히 기초가 아닌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무를 배운다는 점에 만족도가 높았던 부분을 생각하고 저서에 반영했습니다. 그만큼 전체 저서의 비율이 2:8 정도로 절반 이상이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을 정도 실습이 중심인 저서입니다. 그래서 저서의 두께 또한 어마어마합니다.



chapter 핵심 개념과 무엇을 배울지 이 장의 학습 흐름이 나와 있어 학습 목표를 잡고 다양한 명령어들을 익힐 수 있는데요. 또한 서버를 구축하는 것이며, 서버를 구축하는 데 있어서 알아야 할 최소한의 개념과 리눅스의 필수 명령어들에 대한 설명을 그림만 보고 쉽고 빠르게 따라 할 수 있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실습 step 부분에선 최대한 상세히 실습 과정을 다루고 있으며, 그림만 보고도 빠르고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시청 시간 100,000시간이 넘는 저자의 동영상 강의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VsNizTWUw7EJ9z-LW3lv3VC-6HI9I3hN)가 무료로 제공되는데요. 책으로만 공부하는 것보다 막히는 부분이 생길 경우 동영상을 다시 보며 학습을 진행 가능합니다. 또한. ‘이것이 서버다카페 (https://cafe.naver.com/thisislinux)에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리눅스 실습하면서 어려운 부분은 질문하고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으며, 서버라는 관심 분야에 대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고 리눅스 최신기술도 공유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나, 맥 운영체제도 쓴다면 가상머신을 통해 리눅스를 설치하고 운영할 수도 있는데요. 이번 저서에선 VMware 가상머신을 통해 1대의 컴퓨터만으로도 리눅스 서버, 리눅스 클라이언트, Windows 클라이언트 등 여러 대의 서버를 구축한 실무 환경과 동일한 학습 환경을 체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충분히 컴퓨터도 1대를 실무환경을 만들어 주는데요. 또한, 리눅스도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좋아져서 그래픽도 지원합니다. 리눅스를 더 잘 활용하려면 CLI(명령 줄 인터페이스)를 잘 사용할 수 있으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다 보면 디스크 관리를 못 해서 느려지고 종료되는 문제도 발생하는데요. 가상머신의 디스크 용량도 고려하면서 실행해야 끊김 없이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가상머신이라고 마음껏 내 PC의 성능보다 높게 설정한다고 성능이 좋아지진 않습니다. 자신의 PC 사양에 맞게 하향된 성능으로 리눅스를 사용하셔야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이것이 리눅스다(개정판) with RedHat CentOS 8은 리눅스를 시작하긴 해야 할 것 같은데, 그 많은 명령어를 외워야 할지 겁나는 분, 리눅스를 배우긴 배웠는데 한번도 끝까지 마무리한 적이 없는 분, 리눅스로 업무를 진행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어려우신 분 등등 당장 실무에 쓸 내용을 학습하고 싶은 독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Head First Go - 명확한 예제로 효율적인 학습법을 제시하는 Go 입문서 Head First 시리즈
제이 맥가브렌 지음, 권민재 옮김 / 한빛미디어 / 202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회적인으로 거리 두기를 하는 시점에서 여유시간들이 많이 생겼는데요. 여유시간에 자기 개발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기개발하기 위한 입문서로써 Head First 시리즈가 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두뇌 속에 집어넣는 방법보다 두뇌가 쌩쌩 돌아가는 방법으로 학습을 제시합니다.



여유 시간에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프로그래밍 언어로 Go 프로그래밍 언어를 소개합니다. Go 언어는 2009년에 구글에서 발표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발전하면서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해 왔습니다. 특히 클라우드 시대가 도래된 이후 클라우드를 위한 언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백엔드 분야에서 주목받는 언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흔히 golang 이라고도 불리는 Go 프로그래밍 언어는 구글의 V8 Javascript 엔진 개발에 참여했던 Robert Griesemer, Bell Labs에서 유닉스 개발에 참여했던 Rob Pike, 그리고 역시 Bell Labs에서 유닉스 개발했으며 C 언어의 전신인 B 언어를 개발했던 Ken Thompson이 함께 개발했습니다.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려면 먼저 이해하고 그다음엔 그 내용에 대해서 잊어버리지 않아야 하는데요. 두뇌활동과 학습효과를 도와주는 이유로 Head First 시리즈를 많이 선택합니다. 이번 Head First Go 저서에서는 부수면서 배우기 코너로 기존의 코드를 변형시켜서 일부러 문제를 일으킨 다음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서 개념과 원리를 더 효율적으로 습득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텍스트로만 나열된 개념들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닌 그림 삽화를 넣고 기억하기 좋은 학습 효과를 일으킵니다. 또한 그림에 대한 부연설명도 깔끔한 서체로 되어있어 이해하기도 쉬워집니다. 전체적인 개념을 설명하는 딱딱한 문체가 아닌 개인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듯한 대화체로 되어 있어 처음 접하는 개념을 쉽게 받아들이고 익히는 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저서의 장점으로 생각하는 점은 장마다 핵심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단어들을 볼드체에서 먼저 눈에 익힐 수 있는데요.



Go 언어는 간결한 문법, 빠른 컴파일 및 실행 속도, 풍부한 표준 라이브러리 그리고 언어 차원에서 동시성 지원 덕분에 빠르고 강력한 애플리케이션을 높은 생산성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언어와 함께 제공되는 표준 포맷팅 도구, 테스트 도구, 문서화 도구 및 go 커뮤니티 내에서 통용되고 있는 컨벤션 덕분에 go 개발자 간 코드 일관성을 더욱더 쉽게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언어입니다.

 



많은 장점이 있는 Go 언어는 specification을 인쇄하면 100페이지도 안 될 정도로 배우기 쉬운 언어인데요. Head First Go 저서는 Go의 문법이나 기능을 단순한 나열만 하지 않고 장마다 주어진 주제별 예제를 통해 어떤 문법이나 기능이 왜 필요한지 이를 사용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풍선, 도움말, 대화, 문제 풀이 등으로 다양하게 방식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자기주도 학습을 가능하게 다양한 질문을 던져주고 Go 언어를 통해 문제해결을 하도록 유도해줍니다. 더 많은 예제와 문제를 원하실 경우 https://headfirstgo.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다운로드 서버가 Go 언어로 되어 있으며 여기서 다운로드 서버란 구글 크롬, 다운로드 구글 어스, 안드로이드 SDK 등을 말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버는 NodejsGo 언어로 교체하면서 유저와 드라이버를 매칭해 주는 알고리즘 만들며 그 외에도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넷플릭스, Dropbox, 등 많은 회사가 Go 언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면에서 어마무시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싶은 독자, 빠르고 생산성 높은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전하기 쉬운 Head First Go 저서를 추천합니다. 많은 정보를 얻고 싶은 독자분들에게 저자 제이 맥가브렌 https://jay.mcgavren.com을 방문해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개발자의 디자인 독해력 - 비주얼 씽킹으로 이해하는 클린 디자인 법칙
C.L Deux Artistes 지음 / 길벗 / 2020년 3월
평점 :
절판



개발하다 보면 디자이너랑 협업하면서 일을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가끔은 서로 의견이 안 맞는 경우도 있고합이 잘 맞는 디자이너를 만나도 계속 같이 일하기 힘든 경우 등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다양한 일들이 있습니다그러다 보면 문득 개발자 입장에선 디자인 공부를 해야 되는지 생각하게 되는데요.

 

이번 개발자의 디자인 독해력’ 저서는 디자인도 일종의 언어이며디자인을 잘하려면 프로그래밍을 문법을 배우듯이 디자인 문법을 배워 디자인 독해력을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저자는 순수 미술 작가 및 컴퓨터 디자이너로 활동했습니다추후 힘들게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다가 디자인을 독학하는 개발자를 위해 디자인에 대해 더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디자인 독해력에 관해 설명합니다.

 

PART1은 원천적인 질문으로 시작하는데요개발자가 디자인을 잘할 수 있는 이유개발자에게 어울리는 디자인 방식 등 디자인을 처음 시작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알려줍니다저자의 말 중에서 디자인을 할 때만큼은 자신이 디자이너라고 생각해 한다.” 말처럼 다양한 각도에서 디자인을 생각하고 연구해보는 것도 매력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이뿐만 아니라 처음 디자인 공부하기 위해서 꾸준히 연습하면 좋은 색 감각 키우기단순한 도형 그리기 연습 팁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PART2에서는 디자인 기본 요소인 색과 형태에 관해서 이야기합니다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디자인 이론에 대해서 저자는 다양한 상황적 예시와 귀여운 그림으로 쉽게 알려주는데요이렇게 섬세하게 설명한 이유를 알고 보니 너무나 공감이 되었는데요그 이유는 저자 또한 프로그래밍 전문 용어를 공부하면서 고생한 경험을 떠올리면서 개발자 입장에 편한 마음으로 디자인 기본을 알 수 있게 최대한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았던 점입니다이러한 배려로 디자인을 공부하는데 거리낌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점이 이 저서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또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색에 대한 조합 등 실무에 필요한 내용들로 담고 있습니다.

 

PART 3은 PART2의 연장선이라고 할 정도로 색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그전에 색에 대한 기본적인 원리를 알았다면 이번에는 본연의 색의 장점과 실무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디자인 예시까지 알려줍니다그리고 단순한 원색적인 색 설명만 있는 게 아닌 그 원색과 비슷한 계열의 색까지 알찬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PART마다 상당한 양을 담고 있는 저서입니다.

 

마지막 PART4는 인지 심리를 고려한 디자인 법칙을 비주얼 씽킹 방식에 관해서 설명합니다두뇌는 손그림과 손글씨를 좋아하고 오래 기억하기 이유로 저자는 정성을 다해 손으로 그려서 작성한 PART입니다그래서 다른 부분에 피해서 깨알같이 귀여운 그림들이 많이 있는데요그런데 막연하게 글에 대한 설명적인 그림이 아닌 글을 디자인으로디자인을 글로 설명이 가능합니다이번 PART는 디자인 독해력에 대해서 확실한 방법들을 제시해줍니다.

 

디자인 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면 기술적인 면에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등 그래픽 툴을 배우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하지만 배우고 난 후에는 개발자가 원하는 디자인을 완성하기엔 터무니없이 부족한 부분들이 많은데요이 저서는 디자인 공부도 프로그래밍 공부와 마찬가지로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 법칙들을 강조해줍니다저서를 다 읽고 난 후 디자인을 관상용으로 바로 보는 것이 아닌 소스 코드를 읽듯이 디자인도 해석할 수 있는 점은 가장 매력적인 점이라고 생각합니다이번 기회를 통해 디자인 독해력을 배워 디자인을 읽는 재미까지 얻으면서 개발자로서 디자인 감각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 하는 개발자디자인을 처음 공부하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라임튜브와 함께하는 우리 아이 유튜브 스타 만들기 - 우리 가족의 즐거운 유튜브 라이프를 위한 부모 필독서
길기홍 지음 / 한빛미디어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스마트폰과 미디어가 익숙한 아이들은 유튜브에 열광하는데요. 더 이상 아이들은 유튜브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에 넘어서 본인들이 진행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 인기는 초등학생들의 장래 희망 직업으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직업이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이번 라임튜브와 함께하는 우리 아이 유튜브 스타 만들기 저서를 소개합니다. 라임파파의 지음으로써 유튜브를 시작하고, 라임튜브가 탄생한 계기, 5년간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목차를 확인하고 전체적인 내용인 구성이 Q&A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요. 키즈 크리에이터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할 것 같은 질문과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생각해야 하는 다양한 질문에 대한 경험담을 이야기해 줍니다.

 

PART 1은 라임파파가 유튜브를 시작하면 다양한 시행착오와 그 이후 라임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알려줍니다. 라라파파의 손만 나와서 진행한 장난감 채널<Rhymes's Toy Show>에서 끼가 많던 라임이의 첫 등장이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조회수를 넘게 되는데요. 콘텐츠가 달라지고 라임튜브로 탄생하면서 성장하는 모습들과 터닝 포인트를 만나게 되는 시점, 라임튜브가 추구는 콘텐츠 내용 등을 담고 있습니다.

 

PART 2는 키즈 크리에이터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으로 설명합니다. 키즈 크리에이터는 성인 크리에이터와 달리 시작 단계부터 깊이 생각하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하는 부분들에 강조해줍니다. 아이가 방송 하는 부분에서는 아직 정서적으로 불완전한 아이가 불특정 다수에 노출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에 올바른 지침이 필요하다고 당부하는데요. 라임파파는 라임에게 집중하고 라임이 생각을 많이 들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라임튜브를 보면 많은 부분을 고려하고 정성스럽게 영상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PART 3에서는 키즈 크리에이터가 되어서 고민하게 되는 부분들을 집혀줍니다. 영상 아이템, 콘셉트, 키즈 크리에이터라면 생각해야 하는 유튜브 가이드, MCN 가입 유무?, 장난감 협찬 등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가면 좋을지 라임 가족이 겪은 시행착오 생생한 노하우들을 공유합니다.

 

PART 4는 키즈 크리에이터 부모님들이 가장 좋아하실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바로 촬영, 편집, 채널 운영에 대한 A부터 Z까지의 자세한 설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라임튜브의 스토리보드를 어떻게 짜나요? 파트였는데요. 촬영에도 다 계획하고 진행하는 사진으로 설명해줍니다. 크리에이터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할 수 없는 부분들인 편집, 유튜브 관리 등은 부모님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Q&A 형식 되어 있어서 그 질문에 맞는 답만 할 거라 생각할 수 있는데요. 라임튜브의 시작부터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누구보다도 자세하게 알고 있는 라임파파의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딱딱한 질문지로 되어 있는 저서가 아니 키즈 크리에이터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될 수 있는 길잡이 역할 해줍니다.

 

저서를 보다 보면 시작하기 전에 다양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중간마다 나오는 라임파파's TALK라는 설명들이 나와 있는데요. 이 부분에서는 생생한 조언과 충고도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내가 만드는 영상 콘텐츠를 우리 아이가 봐도 괜찮을까요? 생각해보고 안 좋은 것을 따라 배울 만한 콘텐츠는 절대 만들지 마세요.” 다시금 영상을 만들 때 무작정 트렌드에 따라서 만드는 것이 아닌 기획 하고 어떻게 하면서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면서 키즈 크리에이터를 준비하게 해주는 저서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라임튜브는 이렇게 부분에서 라임튜브에서는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 내용도 볼 수 있고, 틈틈이 나오는 TIP을 통해 다양한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번 264만 구독자(현재는 271만 구독자네요)를 보유하고 있는 라임튜브 채널을 직접 운영하고 라임 가족 생생한 노하우를 통해 키즈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아이를 둔 부모에게 훌륭한 가이드를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Do it! HTML5 + CSS3 웹 표준의 정석 - 전면 개정 2판 Do it! 시리즈
고경희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오면서 코딩이 필수 교육이 된 시대가 왔는데요. 코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력과 사고력, 문제해결 능력 등을 기를 수 있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점점 코딩에 관심도가 높아진 시점에서 웹 분야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웹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은 이 분야 1위 도서인 Do it! HTML5 + CSS3 웹 표준의 정석 - 전면 개정 2판이 나왔습니다. 이번 전면 개정 2판은 최신 HTML5.2 버전을 반영하여 웹 브라우저에 딱 맞는 예제들로 더욱 강력해졌는데요.

 

새롭게 돌아온 전면 개정 2HTML5 + CSS3 웹 표준의 정석은 그전에 아쉬웠던 부분들을 반영해서 저서 자체의 깔끔한 레이아웃과 이전 전면 개정 1판과 다르게 블루계열의 포인트 주고 있어 가독성 높아 핵심적인 개념을 익히고 넘어갈 수 있는데요. 내심 이번 2020년 팬톤 컬러로 지정된 클래식 블루 계열이라서 사적으로 더 좋습니다.

 

웹 분야를 막 공부하기 시작한 사람들은 가장 먼저 접하게 된 언어는 HTML+ CSS인데요. 이 저서에서는 HTML 5.2에 대한 내용과 CSS의 기초적인 설명부터 꼭 알아야 하는 태그들까지 상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첫째 마당에서는 왕초보도 따라 하기 쉬운 내용으로 과연 HTML은 무엇이고 웹 표준 등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핵심적인 내용을 다룹니다. 또한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하는 HTML 기본 문서 구조와 이밖에 꼭 필요한 태그들을 상세하게 알려주는데요.

 

집을 지을 때 기초적인 구조와 틀을 만듭니다. 그 위에 인테리어가 더해 지면서 자신의 원하는 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각자 만들고 싶은 웹 페이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웹 페이지를 만들 때 전체적인 구조와 틀을 만드는 부분이 HTML인데요. 그 틀에 CSS은 인테리어 같은 역할 하는데요. 둘째 마당에선 그 틀에 인테리어를 적용하듯이 관련 텍스트에 대한 스타일, 색상과 배경, 테두리 등등 꼭 알아야 하는 다양한 예제와 함께 설명해줌으로 CSS의 기초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셋째 마당은 웹 문서에서 멀티미디어를 삽입하는 방법과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방법과 넷째 마당은 반응형 웹이란 무엇인지, 미디어쿼리, 플렉스 박스 레이아웃 등 고급 기능들을 익힐 수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번 Do it! HTML5 + CSS3 웹 표준의 정석 저서의 가장 큰 장점은 쉬운 설명과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는 다양하고 많은 예제을 제공해주는데요. 장마다 직접 해 보세요!’를 통해 그 장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만들고 결과를 바로 확인하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중간마다 들어있는 ‘1분 복습을 통해 그동안 배운 내용을 간단하게 복습하고, ‘기억을 되살리는 연습문제까지 풀면 자신이 배운 내용을 잊어버린 틈이 없이 배울 수 있는데요.

 

책 초반에는 책 설명 이후 바로 학습 계획표를 보여줍니다. 30일 정석 코스, 15일 집중 코스 진도표를 제공하면서 자기 주도 학습을 역할까지 해주는데요. 충분히 독학하는 독자들에게 하나씩 채워가는 학습 계획표를 통해 다른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15일 집중 코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처음에 공부를 시작하다 보면 막 흥미가 생기면서 더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요. 처음에 15일을 통해 완독하면 더 빨리 기본기를 익히고 부족한 부분들은 그 챕터로 가서 공부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30일을 하다가 중간에... 공부를 안 하다가 포기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또한, 모든 예제 소스 파일 제공http://www.easyspub.co.kr/20_Menu/BookView/343/PUB )

과 최신 고경희 저자님의 동영상 강의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7te9eYUi7sxAaXX74J6lqiV8vtStuLr )

까지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추후 공부하다가 궁금한 점도 물어볼 수 있는 저자님이 직접 운영한 Do it! html5 카페( https://cafe.naver.com/doithtml5 )와 다른 사람들과 공부할 수 있는 Do it! 스터디 룸( https://cafe.naver.com/doitstudyroom )도 있습니다.

 

독학으로 웹 기본기를 배우고 싶은 분, 자기만의 개성 있는 블로그를 꾸미고 싶은 분 등 처음으로 공부하시는 분들에 탄탄한 웹 기본기를 알려주는 정석인 교과서 Do it! HTML5 + CSS3 웹 표준의 정석을 추천합니다. 이번 전면 개정 2판 앞 페이지에 있는 해야 할 일은 과감히 결심하라. 결심한 일은 반드시 실행하라.” 벤자민 프랭클린 말처럼 이번에 웹 분야 HTML + CSS3 기본기를 확실하게 익히고 싶습니다.

HT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