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니스 1~4 세트 - 전4권 - 시즌 1 초회한정 박스 판 ㅣ 제로노블 Zero Novel 15
남혜인 지음 / 동아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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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번 박스본은 1부 완결입니다

2부는 다음에 출간한다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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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힘 : 생텍쥐페리처럼, 어린 왕자 따라쓰기 ㅣ 월드 클래식 라이팅 북 World Classic Writing Book 1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원작 / 미르북컴퍼니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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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그동안 많이 읽혀왔던 어린왕자를 내가 그림과 글로 힐링을 할수 있다고하니 눈길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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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녀의 서 3 - 완결
다인 김민경 지음 / 청어람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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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김민경 - 신녀의 서 3



드디어 대망의 3권의 세상이 열리네요

1권부터 3궐까지 쉼없이....달려오게 만드는 저력을 지닌 흡입력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사실 신녀의 서를 처음 보았을때

그냥 시대물이 겠지....하며 지나쳤던 표지가

전 3권을 읽고 보니,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더라구요

띠지로 싸인 도서를 보았을때  

- 신녀의 절개와 위엄를 지니고 행하는 해연과

그 속을 벗기면 자유로이 흐르는 물살의 이미지는

- 한곳에 국한 되어 있지았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해연처럼

두가지를 한번에 느끼게 해주네요





<진짜 간략줄거리>

현대시대에 사는 해연이 동연국에 차원이동하여 오게 되고

신녀로 각성하면서 오대국의 이목을 끌고

하랑과의 만남으로 피어나는 로맨스~

그리고

각 국의 개성넘치는 인물들의 등장으로

신녀 해연에게 다가오는 거대한 역경에 처하게 되고

그동안 고통받던 이들과 고통을 주던 이들에게 

신녀 해연을 통하여 희노애락을 보여줌


(1권)

해연과 하랑의 만남, 

그리고 오대국에 대한 세계상을 그려주고 인물 파악하게 만듬


(2권)

해연과 하랑의 시련, 

그 속에 신녀로서의 해연은 성숙해지고 덩달아 그 세계도 차츰 변화의 바람이 불게됨


(3권)

해연과 하랑의 재회,

아물지못한 숙제같은 저주와 오해를 풀어나감





진짜 간단한것 같지만
개성이 넘치는 주인공 해연을 필두로
각기 다양한 인물들의 설정과 시대상이 참 맛깔나게 잘 어울려진 작품이다.

그래서 그런지,
잠시도 한눈을 팔지 못하게 만드는 해연의

그 당당함과 그 어설픈 위트에 솔직히 저 매료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재치와 유머가 저와 맞다보니 다음 작품도 기대하게 만드네요



[여기서 잠깐 - 동연국에 돌아가면서, 미남자들이 해연을 보고, 겪으면서 느낀 소감!!]

유신 - 황궁에는 미인들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그는 해연에게 시선이 가는 걸 인정했다.

       신녀로서의 독특한 분위기뿐만 아니라 순수하게 웃어줄 때, 그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다.(83p)

하랑 - 가리국 신녀의 복장을 한 해연은 평소보다 더 아름다웠다. 

        금관에 달린 푸른 보석 줄이 그녀의 움직임에 찰랑 거렸고, 

        걸을 때마다  드러나는 다리는 달천대원들의 얼굴을 붉게 물들었다.

        (중략) 어쩔 줄 몰라 하는 부하들의 행동에 하랑은 심기가 불편했다.(61p)

가르 - 고귀하면서도 신비롭고, 여성미마저 물씬 풍기는 자태에 황제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

가후 - 가리국 복장을 한 해연의 모습에 잠시 제 눈을 의심했다.

        (중략) 지금껏 황후 외에는 여인의 몸을 접한 적이 없기에 평정심을 유지하려 해도 자꾸 삐끗거렸다. 



목록에 있는

[재미가 배가 되는 팁]을 보면서

내 멋대로의 상상이 아닌, 작가님의 그리신 세계상을 이해할수 있었답니다.

재탕을 하고 싶을때 이부분을 먼저 읽고 

다시 보면 왠지 작가님의 세계상에 좀더 가까이 갈 것 같습니다.



 




당당한 여성상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너그러운 어머니상도 함꼐 품어내는 신녀

해연은 당연히 주인공이라 저절로 눈이가게 되지만

그 밖에 엑스트라들의 열혈들로   

저에게는 1권부터 3권까지 중......

3권이 제일 더 와닿았으면서도, 아쉬운 3권이 되었습니다.


오대국의에서 피어나는 해연과 하랑의 설레임보다(1권) 

오대국의 신녀들의 저주보다(2권)

오대국의 황제들의 저주가 있는 (3권)이 더욱 애틋하게 한것 같습니다.

(이 저주로 인해 고통받은 황후들과 황제가 너무 안쓰럽웠거든요...

특히 가후!! 미운정 고운정 속담처럼 어느새 정들었나보아요...ㅎㅎ)


비록,

오대국의 황제의 저주중 가리국과 동연국의 저주가 주가 되었지만

점점 얇아지는 책장을 보면서....

좀 더 다른 나라의 저주도 함께 이어서 보고 싶겠금 만드는데 어느새 끝을 향하는 아쉬움과

청일국과의 대결을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나의 주절이>

가리국의 배경이 사막이다보니 

낙타가 종종나와

메르스를 저절로 떠올리게 만드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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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녀의 서 2
다인 김민경 지음 / 청어람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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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녀의 서 2 - 다인 김민경



1권은 사실 신녀의 서의 세계상을 훝어볼수 있는 밑그림과 같다면
2권은 본격적으로 신녀의 활약상이 보여주는 과정과 같은 느낌입니다.


사실...

1권을 보았을때 

동연국과 청일국이 주 무대일줄 알았는데...

생각지도 못한 가리국이 2권의 무대가 되었네요





◈ 나라별 새로운 인물
(동연국)
욕심만땅 - 초선 : 황후의 여동생 1권에 잠깐 나왔으나...



(가리국)
다리집착 - 곤 : 갈색머리에 아이돌 같은 느낌. 공력을 가진 잘생긴 남자
건강~ 미 - 알리샤 : 짧은 회색머리의 건강미 넘치는 공력자 여자 무인
최고미인 - 히메르 : 보랏빛 머리카락, 확실하게 굴곡진 몸매를 가진 황비

 




<간략줄거리>

8. 이무기의 내단 뽑기
(가후야! 어찌 점점 질투가 심해지니.....)



9. 물러날 곳이 없다
(모두가 해연에게 몰려들때, 하랑은 해연에게 제대로 말도 못하고....이 답답아...ㅠㅠ)

 


10. 두 얼굴의 사신단

(하랑아, 하랑아 하랑아.............)

 


[여기서 잠깐 - 연회때 미남자들이 해연을 보고, 겪으면서 느낀 소감!!]
가후 - 보잘것 없던 소녀가 갑자기 손을 뻗어보고 싶은 여인으로 변모해 충격받음(157p)
하랑 - 오늘따라 더 여성스러운 그녀를 아무도 없는곳으로,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으로 데려가 숨겨두었을 것이다.
       그는 그녀가 이토록 많은 사내의 눈에 띄는 것이 기분 나쁠만큼 싫었다.(158p)
유신 - 신녀의 성스러움과 여인의 느낌이 합쳐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힘껏 끌어당겨서 품에 안아보고 싶을 정도로(159p)

 




11. 새로운 터전
(어찌하여!! 내가 원하는 장면의 비스므리한 것은 왜 가리국 황제만 하는것이여....해연과하랑은 언제...ㅠㅠ)



12. 도착, 그리고......

(얼마만에 만남인가! 얼마나 애태우게 만드셨는지....)



"더는 희생을 강요하지 않겠습니다.

신녀님이 동연국을 택하실 수 없다면, 이번에는 제가 선택할 겁니다.

동연국이든 가리국이든, 

당신 곁에만 머물 수 있으면 됩니다. 그거면 충분합니다"

(376 페이지 中)



13. 신의 저주, 끊어진 이성

(아.......첫 키스 한번 정말 힘들구나....)


 


쉼없이 몰아치는 모래 사막을 헤쳐.... 

오직 해연만을 향해 달려오는 하랑이 있어 

2권의 그 긴~~~텀을 버틸수 있겠해주네요

각 나라에는 왕들과 신녀들에게 주어진 저주는 끊임없이 

사람들을 시험에 들게 만드네요

그 저주에서 조금은 벗어난 해연의 모험극!!


사실

단락별 간략 줄거리를 1권과 같이 적었다가...

너무 많은 것을 알려드리는 것 같아서

정말 너무나 간략한 한줄평 줄거리만 남게 되었습니다.

ㅠㅠ

 



 

 

<나의 주절이>

흠... 설마 설마 했는데 
역시나 남남커플(?)이 등장하는 부분이 쪼까(?) 있습니다.

그러니.. 

읽으시는 분들은 거부감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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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해신 서의 창해 ㅣ 십이국기 3
오노 후유미 지음, 추지나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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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나올때 되지 않았나요??.........
재탕 몇 번을 해야 나올까요....
멋진 이벤트 갖고 나오시느랴 늦으신거면......좀더 참고 있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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