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생각하다 - 두려움을 버리고 창조적으로 생각하라
버나드 골든 지음, 강미경 옮김 / 북폴리오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생각을 생각하다]는  두려움을 버리고 창조적으로 생각하라로 볼수있다.(Creative Thinking)


창의력, 창조성은 우리가 일상생활을 살아가는 동안 바로 나올수도 있고, 아직 가슴속안에서  

잠들어 있으므로, 아직 새싹을 피우지 못한 자신만의 창의력을 높이고, 늘 끌어 올리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갖고자 한다.


자신도 모르는 순간 톡톡튀는 생각들, 언어들등이 어떻게 재치있고 명철하게 행동되고  

발휘되었을까? 또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 찾아올때  수많은 두려움의 위협에 어떻게 반응하고  

겪으면서  나의 선택의 어떻했는가? 

하지만, 우리들의 실상은 이제껏 살아오면서....  

실수와 실패를 겪으면서 더욱더  안정되고 안전한 삶을 원하게 된것은 아닐까? 

이렇듯,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며 살아가고 있는 이순간, 

어린시절 꿈 많고 호기심 많던 그 아이는 더이상 현실에 있지 않음을 인지하게 된다.


우리의 꿈과 공상은  어떤차이일까? 
" 어떤 꿈은 처음에는 공상이나 다를 바 없는 것처럼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한다면 꿈은 현실이 될수 있다." - 페이지 38 -
꿈을 공상화 시키지 않으려면 현실에 맞는 창의적인 생각의 시간이 자신에게 필요을 알고  

이로 인하여 끊임없이 노력을 하여 자연스럽게 평생동안의 마음가짐으로 세겨 놓고 꾸준히  

되새겨야 됨을 깨닫게 된다.



[생각을 생각하다]를 통하여 아주 사소한 꿈이라도 현실이 되기 위해서 많은 팁을   

(think smart)로 일지에 체크하도록 함은 일찍이 우리가 지겹도록 하기싫은 숙제중 하나였던 

일기의 값어치가 빛나는 순간이 되었다.

하루의 일상을 통하여 자기 반성의 시간과 미래을 위한 계획을 하여 꾸준히 성장될수 있는  

소중한 자신의 성장 발자취를 우리는 커가면서 놓치게 되어, 항상 즐거웠던 때만 되돌아보고,  

계속되는 실패를 통하여 무력감을 갖는것이 되풀이 하였다. 

이제는  이를 바로 깨닫고, 오늘 하루의 마지막 잠자리 시간만큼은 자신의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어야 겠다.



이처럼 우리들은 창조적인 생각보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의존하는 습관 또는 아돈논리의  

문제점들을 살펴보고 이를 풀어갈수 있는 방법을 [생각을 생각하다]를 통하여 습득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잠재된 창의력을 발휘하기 바란다. 

 



" 순간의 정체성이 곧 우리 자신의 모습이라는 생각에 매다린다면 발전은 없다" 

페이지-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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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박광수 글.그림, 김유철 사진 / 홍익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삶이란 무엇일까?
죽음이란 무엇일까?

떠난 이는 말이 없고,
남아 있는 사람은 떠난이의 그림자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데..
이 못난 이들을 위로 해주고
감싸주는 이야기...
바로 [해피앤딩]이다.


나에게 직면한 지인들의 죽음
나에게 멀직한 유명인들의 죽음
그 속에서 살아있는 이들의 남겨진 숙제는
"마음 먹기"가 아닌가 싶다.


[책의 구성]
잔잔하면서도, 너무 어색하지 않고
조용한 의로가 되어주는 글귀들과 사진들
그리고 핵심을 찝어주는 콩트만화
마지막장엔....유명인들의 깨달음의 명언으로 나열되어 있다.










늦었지만

’사랑해’라는 말은 각혈같다.
첫눈 오는날 당신에게 쏟아 놓은 그 한마디.
눈쌓인 언덕 너머 그곳에 쏟아놓은 
붉디붉은 선홍색 각혈 같다.

’사랑해’라는 말은 첫눈 같다.
바람타고 내려오던 하늘을 다시 오르는..
처음 그 한마디의 깊이를 모르다가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비로소 무게를 알게되는.
가벼운 한마디가 시간이 지날수록
견딜수 없는 무게가 되어가는.

그 한마디 말
"사  랑  해"


페이지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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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달린 셜록 홈즈 2 - 돌아온 셜록 홈즈, 그의 마지막 인사, 셜록 홈즈의 사건집 주석 달린 셜록 홈즈 2
아서 코난 도일 원작, 레슬리 S. 클링거 주석, 승영조 옮김 / 북폴리오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셜록홈즈의 사건들은 어떤것이 있고, 어떻게 풀어가는것이길래 
사람들은 추리하면 셜록홈즈를 떠올리게 하는것일까?

홈즈의 실체를 파악하고 진실을 바로 바라볼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주석 - 셜록홈즈2]와 내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 되었다!!

사소한 사건은 콧방귀로 날려보내는 [홈즈] 
과연~ 홈즈는 평범하지 않은 인간임을 첫 단락을 읽는순간 느끼게 된다
( 3년 동안 죽은줄 알았던 홈즈가 사건과 함께 모습을 변장한체 나타났다)

 그리고 홈즈의 든든한 조수이면서 친구 [왓슨]
지금껏 셜록홈즈에 대한 책들을 안읽어 본 나에겐
[주석 - 셜록홈즈2] 를 통하여 왓슨이 들려주는 홈즈 이야기인것을 알았다.
왓슨이 기록한 사건사고들을 만나면서 왓슨은 이 책에 진정한 주인공이 었다.

 
"It is Art for Art’s sake, Watson"
(이것은 예술을 위한 예술이야, 왓슨 - 페이지 631)
홈즈의 탐정일이 세상에 둘도 없이 고유한것이라고 강조하는듯 
Art라는 영어 낱말이 대문자로 되어있다
<붉은 원 - 주석 12번>


"Education never ends, Watson. It is a series of lessons with the greatest for the Iast"
(교육은 끝이 없어, 왓슨. 교육은 배움의 연속이고, 마지막에 가장 위해한 것을 배우지. - 페이지631)
홈즈의 명언으로 손꼽히는 말이다.
<붉은 원 - 주석 13번>



[주석-셜록홈즈2]에서 사건해결하때마나 나오는 세가지(주석, 그림, 에세이)가
홈즈와 왓슨이 풀어가는데 많은 도움과 이해가  되어주었다.


[주석-셜록홈즈2] 나침판 = 주석

주석이라는 작품을 접한것이 이번이 두번째!!
과연 이번에도 쉬운일이 아니었다. 

하지만, 다른 책들과는 달리 책장 한장 한장을 넘길때마다 
두배의 생각과 두배의 감상을 하게 됨을 느끼게 되는데 
바로 그것이, (주석)이라는 것때문이었다.

그러면서도 정보, 지식, 유머등에 많은 매력을 발산하는 (주석)은
홈즈와 왓슨의 사건해결에 길을, [주석 - 셜록홈즈2]를 읽는 사람에게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주석-셜록홈즈2] 지도 = 그림

셜록키언들에게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의 역활!!
[주석 - 셜록홈즈 1,2]의 표지 그림은 (프레드릭 도어 스틸)의 그림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그려내는 셜록홈즈의 사건에 관한 그림과 인물들이
배치해 있음에 한층 더 반갑고 즐거우면서도 내가 생각했더 상상속 
사건들과 비교가 되면서, 자세히 보고 관찰하게 된다.
혹시 옥의 티라도 있을까? 하는 심정으로....



[주석-셜록홈즈2] 여행지 설명서 = 에세이

절때 놓치지 못하도록 만드는 에세이!!
사건들을 읽다보면 주석으로 나타내는것보다,
더 진솔하게 진지하게 풀어가도록 설명해놓은  에세이는
사건에 핵심이 되는 요소들을 좀더 깊이 있게 
홈즈에 관한 연구, 탐구자 사람들이 이야기 해주는것이다. 

 

 

 


[주석-셜록홈즈2]를 읽으면서, 왜 [주석-셜록홈즈1]이 보고싶은가?
그것은 셜록홈즈에 대한 애정의 깊이가 깊어졌다고 볼수있다.
 

곳곳에 나오는 이야기들중에는 [주석-셜록홈즈1]에 설명이 되어 있는것이 있기 때문이고
그 사건들이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했는가와 마지막에 홈즈를 죽음으로 몰고간 사건은 
무엇인지 점점 궁금증만 쌓이게 되었다.
(진짜!! 이럴땐 전권을 읽고 이 책을 보는사람들이 부러워졌다)

 

 

 

< 사건 의뢰 >
[주석-셜록홈즈2] 초판에 사건이 발생되었다.
그것은 짤막하게 홈즈의 사건을 설명한 2곳이 잘못 인쇄 되어 발간된것이다.
과연 이 출판사에서는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처리했는지
그 2곳을 직접 찾아 확인하시어, 이 사건을 풀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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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rayed 배신 하우스 오브 나이트 2
크리스틴 캐스트, P. C. 캐스트 지음, 이승숙 옮김 / 북에이드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 페이지 59 ★

어둠의 딸들과 아들들은

공기를 상징하는 진실

불을 나타내는 충성

물을 나타내는 지혜

흙을 뜻하는 공감

영혼을 나타내는 순수를 맹세해야 해요!!

 
   

 

*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  사이트 = http://cafe.naver.com/ahouseofnight

  

지부자족 (知斧斫足) - 네이버 사전검색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뜻으로, 믿는 사람에게서 배신당함을 비유()해 이르는 말

 

 이번 [배신]에서 이야기 되는 배신은, 바로 지부자족을 말하는 것이다.

"밝은게 모두 좋은 건 아니야. 어두운게 항상 나쁜것도 아니고...

빛이 늘 선을 가지고 오지 않는 것처럼 어둠이 항상 악과 동일하지 않다"

[상징]에서 닉스여신이 조이에게 들려주었던 이 말이,

[배신]에서 마귀할멈이라고 불리우는 (아프로디테)의 이 의미심장한 말을 함으로써,

앞으로도 계속될 시리즈에서 중요한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힌트는 여기까지!! [배신]을 통하여 배신자를 확인하시길.....)

 

 

{간략줄거리}

너무 많은 이야기를 쏟아부었던 [상징]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함을 느꼈더라면,

[배신]을 통하여 조금씩 정리되고 정착되어감을 느낄것이다.

그러나 돌연 (로렌)이라는 교수가 등장 합으로 인하여, 삼각관계의 상황이 길고 길게 느껴지지만,

할머니 위기와 헤스의 친구 크리스, 브래드의 사건들 그리고 조이의 첫 의식 행사등으로 통하여

5색빛에 빛나는 친구들과  5대요소와의 친화력이 증강되면서 스토리의 스피드와 흡입력도 빠르게 작용한다.

 

 

{배신 - 주요 인물}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 흔적!!과는 달리,

헤스와 조이사이에 있는 흔적!!은 둘만의 연결고리가 되었듯이

어리석은 헤스가 이제는 매력적인 헤스로 되어갔다.

 

조이의 걱정근심을 마음으로 껴안는 절친 스티비 레이의 영향력!!

조이와 가까이 있을때나, 멀리 떨어져(?)있을때도 그녀는 항상 존재하였으므로,

어둠의 딸 리더로써 펼쳐질 조이의 험난한 난관속에서, 스티비 레이가 끝까지 공생하길 바라게되었다.

 

 

 

드디어 학교를 움직이는 조직(?)들이 하나둘씩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는 [배신]은

스토리의 스케일이 커진만큼 수수께끼들도 더 커졌다.

왜 유령이 존재하는지, 왜 배신을 하였는지, 맥스형사의 가족사등

앞으로 새로이 발생될 사건사고들이 흥분되어지고 기다려진다.

 

또한, [상징]에서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은

아프로디테가 의식을 치루는 과정에서 유령들과 조이의 한판 승부라고 보면,

[배신]에서도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은

헤스를 구하기 위한 조이의 숨가뿐 혈투가 벌어졌다.

이처럼 [하우스 오브 나이트 시리즈]의 첫장을 넘기는 순간 시나브로가 되어, 

강열한 마무리와 심심한 여운으로, 서서히 중독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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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문 -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마크 코타 바즈 지음, 이원열 옮김 / 북폴리오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뉴문-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첫장을 여는 순간 
왜!...... 영화집을 사서 보는지 충분히 이해가 갔다.

영화로 그려진 전체 영상의 순간을 다른 각도로 바라볼수 있는 시각과 
섬세한 화질로, 바로 내 앞에서 제이콥의 바디를 한~없이 구경할수 있으며, (페이지33)
에드와 벨라의 아슬아슬한 키스의 순간에 흉터까지 찾을수 있었다.(페이지6) 



서문
[뉴문]의 인용 소설은 (로미오와 줄리엣)
[트와일라잇]의 간추린 설명에서
에드워드가 벨라를 떠나면서 벨라의 감정이 최고조로 필요로 하는 [뉴문]의 설명이 들어있다.

트와일라잇의 시간
트와일라잇의 개봉과 동시에 팬들의 호응도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들어있다.

새로운 달이 떠오른다.
트와일라잇 제작사-서밋에서는 뉴문 영화제작이 이루어지는 전체적 계획과
시나리오 설정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제이콥 역활을 위해 테일러 로트너의 안쓰러운 노력에 정말 감동~)

잃어버린달
뉴문을 찰영하기 위해 감독의 고충을 들어 볼수있다.
(기존 찰영현장을 재구성했다는 이야기가 대단했지요)

가라앉는 태양
에드가 떠난 빈곳을 채우는 늑대인간 제이콥에 대한 해석이 집중적으로 나왔다.
(바로 문제의 오토바이씬이 들어있는...유령 에드를 만나는 곳입니다..)

숲속에 숲은 것
늑대인간설정과 늑대로 만들기 위한 자세한 설명이 있다.
(제이콥이 인간에서 늑대로 변신!! )

달 없는 밤
로렌트와 빅토리아에 대한 내용과 뱀파이어로 표현하기 위한 설명이 들어 있다.
(로렌토의 마지막 한방...잊지 않겠습니다....빅토리아에게 정말 아낌없이 박수를!!)

가장 차가운 이들
볼투리가 현장 찰영때와볼투리가 설정에 대한 이야기가 함께한다.
(유명한 배우 다코타 패닝이 여기서 나옵니다)

운명
뉴문의 후반부 내용과 이클립스에 대한 이야기를 맛볼수 있는 곳입니다.
(이클립스 정말 기대하게 합니다)

토막글
현장속에서 주인공들과 감독이 말하는것을 그대로 글로 나타내어 주어 더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진다. (글이 아니라 직접 들어 보고 싶었어요)

참고로,
현장찰영을 중심으로 펼쳐진 내용 이므로,
찰영용어, 컴퓨터용어 등 전문용어가 간간이 들어가 있습니다.!!



[뉴문-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정말 많은 이야기를 쏟아냈습니다. 그래도 아마 못집어 넣은것도 많았으리라 생각되더군요
그런것을 글로 표현하기에 정말 힘드네요..

그냥!!
사서 보세요!!

라고 외치고 싶은 순간순간들이 왜 이렇게 철철 흐르던지,
장면마다 정말 예술적인 화보들..
찰영현장에 숨겨진 이야기들...
리뷰를 쓰고 있는 이순간에도 다시한번 책보고 싶게 하네요

아~ 빨리 DVD도 나와서 함께 하자 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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