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준비해온 대답 - 김영하의 시칠리아
김영하 지음 / 복복서가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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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네요. 오래전 세계테마기행 첫회 시칠리아를 보며 ‘어, 김영하 작가네‘ 그 의외성에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천천히 현지의 삶을 소박하게 전해주는 여행프로 컨셉에 아주 최적화였던. 물론 글도 잘쓰시지만 보기좋게 꾸미지 않고 진정성이 느껴져 더 좋은. 하고자 하는 말이 명확하게 전달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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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산책 2020-05-27 0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못가 계획도 취소되고 언제 떠날 수 있을지도 모를 답답한 현실이 계속되는 와중 그나마 간접적으로 시칠리아 여행 책 읽으며 나도 다녀온듯 대리만족 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