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하거나 끔찍하게 좋아하는 만화들 목록!


6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하늘은 붉은 강가 27- 완결
시노하라 치에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4월
3,500원 → 3,150원(10%할인) / 마일리지 170원(5% 적립)
2003년 08월 22일에 저장
절판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는 만화.......
아르미안의 네딸들 14- 완결
신일숙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1995년 6월
3,500원 → 3,150원(10%할인) / 마일리지 170원(5% 적립)
2003년 08월 22일에 저장
절판
미래는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나나 NANA 7
야자와 아이 지음, 박세라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2월
3,500원 → 3,150원(10%할인) / 마일리지 170원(5% 적립)
2003년 08월 22일에 저장
절판
이름이 같은 두 나나의 서로 다른 사랑과 인생......
스완 Swan 21- 완결
아리요시 교우코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3월
3,000원 → 2,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50원(5% 적립)
2003년 08월 22일에 저장
품절
아름다운 발레와 함께 그 속의 사랑들에 매료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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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에서 진정한 로맨스의 모습들을 담아간다.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댄싱 퀸- SY Romance 시리즈
오예은 지음 / 신영미디어 / 2003년 7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3년 08월 19일에 저장
품절

뻔한 결말을 이끄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그 글에 대한 모든 단점을 덮을 만큼 작가의 매력적인 필력이 탱고의 선율속으로 이끈다. 탱고에 미친 듯 빠져 들고 싶게 만드는 글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인것은(이책에 대한 것이 아닌...) 그 뻔한 결론, 누구나 행복해 지는 결론이 없다면 과연 왜 로맨스를 읽는 것일까? >.< 그들이 말하는 뻔하 결론은 그것이 아닌 걸 알지만... 가끔 의문이 든다.
마스까라뜨 1
서린 지음 / 눈과마음(스쿨타운) / 2003년 7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3년 08월 19일에 저장
품절
2003.8.19. 러시아라는 먼나라를 배경으로 알리크와 스볘따(마리아)의 뻔한 만남과 뻔한 결론들을 가슴시린 사랑으로 연결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글이었다. 두 사람의 사랑이후에 마리아의 딸 스볘따와 샤밀의 사랑이 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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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
김지혜 지음 / 영언문화사 / 2000년 12월
평점 :
절판


공녀..... 아마도 우리나라의 아픔, 나약함을 대변하는 말중에 하나일것이다. 일제시대의 정신대처럼 우리나라 여인들의 아픔을, 한을 담는 말일것이다. 어쩔수 없는 약소국가의 안에 있는 여인들이 당할 수 밖에 없었던 아픔들... 타국으로 끌려가 공녀가 될 수밖에 없는 여인들의 고향에 대한 그리움.

그것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글이기에 로맨스라는 장르에 묶여 그 빛을 잃어가기에는 너무 안타깝고 아까운 글이 아닐수가 없다. 마음을 끌고 생각을 끄는 글이기에 책방에서 읽고 나서 책을 구입했다. 소장하고 있어도 아깝지도 아쉽지도 않은 글이 아닐수 없다. 그리고 역사적 배경뿐 아니라, 그 글속에 나오는 샤하이의 사랑은 가슴을 찡하게 한다. 한여인을 사랑하는 남자의 마음이 너무 크고 넓어서 읽는동안 눈시울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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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 퀸 - SY Romance 시리즈
오예은 지음 / 신영미디어 / 2003년 7월
평점 :
품절


탱고의 선율을 고스란히 느낄수 있다고 한다면 과언일까. 이 책을 읽는 동안 탱고의 선율아래 서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또 그속에 담겨있는 초빈과 승하의 사랑이 탱고의 선율을 따라 아름답게 표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식상한 결말이라는 말들이 있지만 로맨스 소설에서 얼마나 식상함을 탈피할수 있을까? 나는 이 작가의 글속에서 보여지는 아름다운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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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의 귀공자
이선미 지음 / 영언문화사 / 2003년 6월
평점 :
절판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읽을 까 말까 많이 주저하게 한 책이다. 이 글을 쓴 작가의 글을 좋아하면서도 이렇게 망설여야 했던 것은 야설같은 분위기의 선정적인 글체들때문이기도 했다. 어제 드디어 광란의 귀공자를 다 읽었다. 앞부분의 선정적인 몇 부분이 나왔다. 읽으면서 얼굴이 화끈거리기도 했다. 과연 이런 표현들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 글 속에서 작가가 하고 싶은 말. 그것을 어렴풋이 느낄수 있다고 해야할까? 그런데 그 어렴풋이가 문제가 아닐까? 좀더 설명이, 이야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느껴졌다. 그런 부분이 충분히 충족되었다면 그런 선정적인 부분이 크게 드러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워낙 좋은 글들을 써오신 작가분이라 이 다음의 글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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