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들에서 진정한 로맨스의 모습들을 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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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결말을 이끄는 글임에도 불구하고 그 글에 대한 모든 단점을 덮을 만큼 작가의 매력적인 필력이 탱고의 선율속으로 이끈다. 탱고에 미친 듯 빠져 들고 싶게 만드는 글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인것은(이책에 대한 것이 아닌...) 그 뻔한 결론, 누구나 행복해 지는 결론이 없다면 과연 왜 로맨스를 읽는 것일까? >.< 그들이 말하는 뻔하 결론은 그것이 아닌 걸 알지만... 가끔 의문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