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함께 글을 작성할 수 있는 카테고리입니다. 이 카테고리에 글쓰기

역사는 이따금 하나의 인물 속에 자신을 응축시키고, 그후 세계는 이 인물이 지시한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좋아하는 법이다. 이런 위대한 개인에게는 보편과 특수, 멈춤과 움직임이 한 사람의 인격에 집약되어 있다. 그들은 국가나 종교나 문화나 사회의 위기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존재다...

위기에는 기존의 것과 새로운 것이 뒤섞여 하나가 되고, 위대한 개인에게서 정점에 이른다. 이런 위인들의 존재는 세계사의 수수깨끼다.

 

 

[세계사적 성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사람은 누구나 모든 현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현실밖에 보지 않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나의 유기체가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외상적 경험을 하게 되면

후에 이러한 외상적 경험에 대처하여 반응하려는 동기가 감소하게 되어,

비록 자극을 피할 수 있는 길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학습하는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게된다.

결국 정서적인 평형이 깨어지게 되어 우울증과 불안이 고조된다.

 

개들이 왕복상자에서 도망칠 수 없도록 하는 것은 전기충격 그 자체가 아니라

충격을 통제할 수 없었던 경험, 즉 통제에 대한 무력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지난 삼천년의 세월을 말하지 못하는 사람은

깨달음도 없이 깜깜한 어둠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리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The great dangers to liberty lurk in insidious encroachment

by men of zeal, well-meaning but without understanding.

 

자유에 대한 진정한 위험은 동기는

훌륭하나 무지한 열성분자들이

알게 모르게 자유를 잠식하는 데 있다.

 

 

-미 대법관 루이스 브랜다이스의 판결문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