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시간 반정도의 기나긴 영화이지만, 그런 시간을 투자해서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55년 전에 만들어진 영화이지만, 지금 봐도 꼼꼼하고 세심한 시나리오와 7명의 캐릭터는 정말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