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에게서 벗어나 다른 사람이 되고싶을 때. 색다는 사랑을 느껴보고 싶을 때. 내 감수성이 매말라가고 있음을 느낄 때. 사랑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되돌아 보고플 때 이 책들을 만났다. 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소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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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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