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에게서 벗어나 다른 사람이 되고싶을 때. 색다는 사랑을 느껴보고 싶을 때. 내 감수성이 매말라가고 있음을 느낄 때. 사랑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되돌아 보고플 때 이 책들을 만났다. 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소설들~!
 | 몸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4년 2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8월 3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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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보일드 하드 럭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요시토모 나라 그림 / 민음사 / 2002년 3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8월 3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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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제목이 무슨 뜻인지 몰라서 어리둥절했는데 ‘Hard Luck까지 읽고 나니 기분 좋게 깨달아지는 내용이 있었다. '죽음'을 소재로 다루고 있긴 하지만 마지막에 주인공들이 다시 하드럭 하게 살아가기 위해 한 걸음 내딛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하드 럭’을 더 재미있게 읽었는데 대사들, 하나하나 내뱉는 말들이 내가 하고싶은 언어와 비슷한 것 같아서 수첩에 적어놓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