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에게서 벗어나 다른 사람이 되고싶을 때. 색다는 사랑을 느껴보고 싶을 때. 내 감수성이 매말라가고 있음을 느낄 때. 사랑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되돌아 보고플 때 이 책들을 만났다. 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소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