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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 제135회 나오키 상 수상작
미우라 시온 지음, 권남희 옮김 / 들녘 / 2007년 6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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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지식의 반전
존 로이드 & 존 미친슨 지음, 이한음 옮김 / 해나무 / 2009년 3월
15,000원 → 14,250원(5%할인) / 마일리지 450원(3%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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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연애술- 그를 내 남자로 만드는 긴자의 법칙 133
나비 지음, 신현정 옮김 / 새움 / 2009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1월 6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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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여턴 스프링스 이야기
앤디 앤드루스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0년 8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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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사고는 직관(insight)을 사용하여 현실 문제의 본질을 산파하도록 유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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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인 차원에서 그런 직관적 이해는 쓸모가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무작위성에 대한 직관적인 감각은 인간의 뇌에 각인되어 있지 않았고, 이로 인해 무작위성은 지금까지도 계속 우리를 바보로 만들고있다.

이처럼 초반에 연속적으로 이긴 사람들은 ‘통제감의 착각‘에사로잡혔다. 이 학생들은 동전 던지기가 계속되는 동안 오로지 이기경우에만 관심을 갖고 진 경우에는 거의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그래서 패보다 승을 더 많이 기록했고, 그 게임을 다시 할 때에도 여전 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착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뇌는 결코 단순하고 깔끔하고 효과적이지 않다. 심리학자 개리 마커스 Gary Martus 는 공학에서 용어를 빌려와 인간의 뇌에 ‘클루지 huge"라는 이름을 붙였다. 클루지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데 동원되는 우아하지 않지만 효율적인 해결책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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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차 대전 전후 사람들은 전쟁을 일으킨 사람들을 믿지 못했나보다. 이제 이성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 그 순간 전쟁은 발발했고 이러한 신비주의적인 시각과 이간의 의사판단을 믿지 못하고 다른 뭔가의 힘에 의해 전쟁이 발생한다고 믿는 지경이 되었다.

심도깊게 주장하는 바를 찾아가기보다니 그냥 그리 생각했었구나 하는 수준에서 책 여기저기를 난독했다.

서양의 7음계를 모든 음계인 것처럼 절대시하고.. 우주의 체계나 원소의 구성체계를 자의적으로 해석한다. 그러다보니 공감할 수 없는 신비주의적 해석이 도출된다. 현대의 과학교육에 근간한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는 수용하기 어려운 해석이다. 설사 그가 맞았다해도, 내가 틀린 속에서 사는 것이 나을 듯하다.

Therion - Voyage Of Gurdjieff (The Fourth Way) 라는 노래를 듣고 처음 알게된 구르지에프였는데. 박성원박사님의 책에도 언급하기에 찾아갔었다. 갈 곳이 아니었다. 노래는 정말 좋다^^

https://youtu.be/MzQFMYFRIV0











"정확히 똑같은 세계입니다." 구르지예프가 말했다. "이러한 여러 가지 활동은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똑같이 기계적입니다. 사람은 기계이며 기계로부터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기계적인 행동 이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인간은 기계입니다. 인간이 하는 모든 행위, 행동, 말, 생각, 감정, 확신, 의견, 버릇 등은 외부로부터 받는 영향, 외부로부터 받아들이는 인상에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만으로는 단 하나의 생각, 단 하나의행동도 나올 수 없습니다. 인간이 말하고, 행동하고, 생각하고, 느끼는모든 것이 일어납니다. 인간이 발견할 수 있는 것, 창조할 수 있는 것은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일어납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무엇인가를 상징한다고 생각하고,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것저것 하는 것을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들의 모든 움직임이나 행동은 행성들 간의 영향 때문에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들 자신은 실제로 아무것도 상징하지 못합니다

"진정한 예술에는 우발적인 요소가 없습니다. 그것은 수학입니다. 진정한 예술 안에 있는 것은 계산이 가능하고 사전에 알 수 있습니다. 예술가는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알고 이해합니다. 그의 작품은 모든사람에게 다른 인상을 주지 않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동일한 수준에 있다는 가정 하에서 말입니다. 진정한 예술작품은 언제나 수학적인 확실성으로 하나의 동일한 인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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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영화와 부모남의 삶. 그리고 시대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기술한 새로운 형태의 사회학 텍스트

자신을 둘러싼 사회라는 껍데기에 적극적으로 동조하여 이득을 챙기거나 아니면 저항하거나, 이 두 가지 선택지 중에서 하나만을 택해 살아간다고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양자택일로 환원될 수 없는 중간 지대쯤에 거주한다. 적극적인 동조는 아무나 하지 못하는 선택이다.

 순웅은 결심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순응보다는 적응에 가까운 처세술이었을 것이다. 순응한 자믄  양심의 가책을 느낄 수밖에 없지만, 적응한 사람은 양심올 배반한 기억이 없기에 가책을 느낄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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