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빵을 먹을 수 있는 건 빵집 주인의 이기심 덕분이다
박정자 지음 /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국 사람들은 흔히 돈은 천하고, 경제 활동은 삶의 열등한 측면이라고 생각한다. 가난을 공직자의 절대적인 장점으로 여기는 대중의 취향....한국 사회는 아직 조선 시대의 성리학적 세계관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했다.

사회를 여러 각도에서 보는 재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