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2. chap 2 카오스때문에 예측은 불가능하다
피드백때문에도 안되고 기술 발전때문에도 안되고..
인구와 석유를 놓고 과거의 예측이 틀린 이야기를 알려준다. 그런데도 ˝예측에 대한 수요가 있으니까 그런 예측들을 해대는 거죠˝ (피터 슈워츠)

 상상도 못 했던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어 상상도 못 했던 전혀 다른미래를 열 수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 미래가 우리 안에 펼쳐지기 전까지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는 게 가장 명백한 사실이다. 우리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 하나는 그때가 오면 다시 미래를 안다고 장담하는 전문가들이 이런지 예측을 해댈 것이고, 사람들은 또 이들에게 쓸데없이 많은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는 사실이다.

많은 것이 선형적이거나 혹은 선형성에 워낙 가까워 선형적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교량. 행성...)

예측은 비선형적이라는 특성을 가진다(오렐)

서로가 서로를 추측해서 나오는 반응과 재반응의 연속적인 고리는 늘 끝없이 이어진다. 모르겐슈텐른(경제학자 1935) 홈즈와 모리아티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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