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들이 예측이 틀렸을 때 하는 말

거의 맞은 셈이다. 자기부정적 예언덕분에 대비를 해서 바뀐것이다. 앞으로 일어날 것이다.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라고 했다.



오래전에 했던 예측, 그래서 이제는 과거가 되어버린 미래 예측을 읽는 것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지루한 작업처럼 비칠 수 있다.

이런 점을 나는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쓸모없는 작업이 아니다. 또 지루한 작업도 아니다. 놀랍도록 즐거운 일, 두둑한 보상이 따라오는 작업이다.

어쨋거나 그런 예측들은 원재료이지 않은가


과거 시간 속의 어느 한 순간으로 들어가 그 시대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만큼, 혹은 우리가 대면하는 미래가 늘 불확실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만큼 좋은 방법은 업다

믿고 싶기 때문에 믿는 것이다

여우는 많은 것을 안다. 그러나 고슴도치는 중요한 것 하나를 안다.

여우는 고슴도치를 이긴다.


여우들은 ....

다양한 원천에서 정보와 생각을 뽑아낸 다음 이것들을 종합하려 했다. 이들은 자기 생각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자기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 정말 진실인지 늘 의심했다. 그리고 자기가 잘못 예측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을 때, 그 실수를 최소화하려 하거나 회피하려 하거나 다른 것으로 덮으려 하지 않닸다. 자기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자기 생각을 적절하게 수정해 판단 기준을 바꾸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이 사람들은 세상을 복잡하고 불확실한 대상으로 바라보는 걸 전혀 불편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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