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제학자들은 표준 할인율을 적용하는데 그럼으로써 사실상 2050년 이후에 일어날 일을 아예 논외로 친다. 비에른 롬보르의 회의적 환경주의자를 비판하며
쿠바가 대표적인 예다. 이 나라는 해안 지역이 해수면 상승과 허리케인에 매우 취약하기에 쿠바 정부는 꼼꼼하게 백년대계를 세워놓았다. (진위를 파악해보자)
그러나 후쿠시마의 사례에서처럼, 현재의지침은 소개의 범위와 지속 시간 양 측면에서 지나친 극약 처방을 내리곤 한다. 원자력 사고 직후는 균형 잡힌 논쟁을 하기에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 주제를 재평가하여 명확하고도 적절한 지침을 널리 보급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