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서서히 가열될 것이고 약 60억년 뒤에 태양아 확 타올랐다가 죽을 때 함께 죽으리라는 걸
세계가 돌아가는 방식과 세계가 돌아갈 수 있는 방식 사이의 격차는 전보다 더욱 커졌다. 중세.. 개선하기 위해 할수 있는 일이 거의 없었다.. 오늘날 .. 1000명의 부를 재분배
이곳 지구와 더 멀리 떨어진 곳에서 우리 후손에게 어떤일이 일어날지는 지금의 우리로서는 거의 상상도 할 수 없는어떤 기술에 달려 있을 것이다. 앞으로 몇 세기 안에 (그래도 우주적 관점에서는 순간에 불과한) 우리의 창의적 지능은 지구 기반에서 우주를 여행하는 종으로의 전환, 그리고 생물학적 지능에서 전자적 지능으로의 전이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전이로 수십억 년에 걸칠 인류 이후, 즉 포스트휴먼posthuman의 진화가 시작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는 무엇을 할지 안다. 다만 그 일을 한 뒤에 재선될 방법을 모를뿐이다. "유럽연합 집행위원장 장클로드 융커
낙관론자는 입이 하나 늘어날때 손 두 개와 뇌 하나도 늘어난다고 이야기한다. (인구 확대문제를 논하며. 현재 75억에서 90억~110억으로 늘어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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