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자본론 -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마스다 무네아키 지음, 이정환 옮김 / 민음사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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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오 시립 도서관.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를 만든 사람의 경영철학

고객가치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의 제안이 중요하다
서점업계와 백화점업계에서 열심히 보아서 유명해진 책인듯

인터넷에서 판매하던 사람이 소매업을 한다는 건, 아프리카 사람에게 다도는 가르치는 것과 같다. 반대도 마찬가지고.

언제가 오프라인 사업을 하게된다면, 같이하는 그들에게 보라고 추천해야겠다. 난 다시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건 같을거니까...

자유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고 하고 싶지 않은 일은 그만둘수있다. 꿈을 이룬다는 의미의 성공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자유입니다. 복장이나 이런건 자유라는 단어를 적용시킬 가치가 없는 대상이다

고객가치, 라이프스타일 제안을 하려면 디자이너 집단이 되어야 하고, 지적자본이 축적되어 있어야 한다.

수도, 철도, 인터넷은 재무자본
편안한 시간과 공간을 디자인하는 일은 지적자본에 의해서만 가능하다

판매장소가 아니라 구매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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