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영어공부 하니? -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2
정찬용 지음 / 사회평론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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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베스트셀러 1위였던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가 2권이 나왔습니다.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이하 영 절 하)" 는 영어를 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정찬용씨가 제안한 영어공부 노하우 를 책으로 엮은 것입니다.

여기서 책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우리나라 영어공부 는 한마디로 주입식이였습니다. 문법에 여념하느라... 외국에 나가면 언제나 시험은 한국인이 1등이였지만.. 일반적인 회화가 돼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어는 신문에서 말했죠. 영어 발음 한국과 일본이 최하수준이다라고. 한 마디로 콩글리쉬를 달리고 있는 우리 한국인들에게. 정찬용 씨는 자신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여러분들께 선사해주고 싶었던 겁니다.

6개월 만에 토익이 200점은 오르고,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게 된다는 그 노하우법을 여러 사람들이 성공 시켜 습니다. 리스닝은 물론, 리딩. 회화. 가 여러분들이 노력만 한다면.. 아무리 머리 나쁜 사람일지라도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이 책을 읽고 여러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언젠가 이책으로 우리 모든 국민들이 읽고 세계에서 영어 잘하는 나라. 대한민국이 될 거라는 것을 믿고.. 또한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세계에서 우리 한국인을 인정받고 싶기도 하구요. 독자로서 ...여러분들게 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빠져드는 노하우를 여러분들도 한 번 익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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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음식 문화
원융희 지음 / 자작나무 / 199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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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활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보잘 것 없이 여기는 것이 바로 음식입니다. 긴 생활 동한 밥을 먹고 살아온 우리 인간들이나 동물이나 이 세상의 모든 생물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것이 자신의 먹이. 우리들에게는 음식이죠.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음식에 대해서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음식 문화에 대해 알고 싶지 않습니까? 인류의 역사가 긴 만큼 많이 발달된 우리의 음식 문화. 얼핏 보기에 전문가들만이 보아야 할 책들이지만... 일반인. 특히 여행을 좋아하시는 .. 아님은 음식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시는 미식가 분들에게 가장 좋은 책이 될 것입니다.

43개 국가의 음식과 관련하여 이모저모를 엿보면서 그 나라를 이해하고, 우리 것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지 싶습니다.

"당신이 먹는 음식이 당신이 된다."

그저 일상생활에서 김치랑 고기. 똑같은 음식에 질리시는 않았는지.... 세계의 역사도 함께 이해하면서 혹 여행하시면 꼭 이 책을 갖고 세계 여러나라의 음식을 한 번 맛보세요. 이 책으로 인하여 당신의 인생이 바뀔지.... 누구 압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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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시인의 사회
톰 슐만 지음, N. H. 클라인바움 각색, 김라경 옮김 / 시간과공간사 / 199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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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3 때 읽은 책입니다. 제 친구들 모두가 추천해 준 거라서 맘 놓고 읽어 보았던 거죠. 첨 이 책 제목을 보고 약간 특이하다고 느꼈죠,,죽은 시인의 사회라...그러나. 이 책을 읽고 정말로 울 뻔 했지요..선생님을 배려하는 제자들의 모습들에 감동해서요..보잘 것 없는 하나의 사건에 불과했지만.. 여러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와 희망을 갖다준 책일 것입니다.

요즘 선생님과 학생들 간의 사이가 다소 뭐라할까? 나빠졌다고 표현하는 것이 옳을까요? 학생들은 선생님을 무시하고, 선생님은 학생들의 인격을 마구 짓밟아 버린는 여러 종류의 사건들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 라는 한 구절이 생각 나네요.

진심으로 선생님을 존경하는 분이라면... 이 책을 읽으실 필요가 없겠지마는...한 번이나마 인생에서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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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동의보감 - 상 소설 동의보감 3
이은성 지음 / 창비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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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의 출생에서 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한 자서전이라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여러 동의보감 보다도 이 책을 권하는 것은..작가 "이은성" 님때문입니다. 젊은 신 분들은 잘 모르시겠지만..1973년에 방영된 세종대왕 의 각본을 쓴 분이 바로 이분이시고, 아시아영화제에서 최우수 각본상 수상을 하신 분이시도 합니다. 이번에 방영된 "허준" 의 내용도 거의 흡사합니다. 몇 몇 다른 점도 많이 있구요.

지금은 작고하셨습니다만..아직까지 그분의 문학작품은 높히 평가 받는 것들입니다. 이 책을 다시 읽어봄으로써 새로운 허준을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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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신나는 노빈손 어드벤처 시리즈 1
박경수.박상준 글, 이우일 그림 / 뜨인돌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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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히 본 책이었다.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 "

개인적으로 다니엘 디포가 쓴 "로빈슨 크루소"라는 책을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일상생활에서 너무나도 동떨어진 이야기였지만.. 때론 이렇게 틀어박힌 삶에서 한편으로 무인도에서 여행이나 했으면 하는 생각 때문이어서 재미있게 읽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여행을 하다가 어느 무인도에서 떨어진다면 과연 나는 살 수 있었을까? 이 책 부록에 있는 단계별 생존 능력 테스트를 해보니 생존 가능일수가 3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사고란 cf에서도 말했듯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날지 모른다. 아무도 예측 할 수 없는 것이 사고이다. 혹 내가 사고를 당했을 때. 지금처럼 무인도에 도착했었을 때 어떻게 하면 그곳을 탈출할 수 있겠는가에 대한 과학적인 원리를 자연스럽게 가미해놓은 책이 바로 이것이다.

이 시대의 " 노빈손" 이라는 한 대학생을 가상으로 책에 서있게 함으로써 우리 일반인도 언제나 어디서나 과학적 상식을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딱딱하기만 했던 과학의 원리들이 세계 명작을 예를 들음으로써 우리는 더욱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것이다. 과학에 대해 멀리 하시던 분들도 한 번 이책 읽어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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