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노는 대학생이니까 현실감은 없더라도 다소 교육적이며, 이제 더이상 커서는 읽기 귀찮아지는 열정이 있는, 학생이 읽어야만 한다고 여기는 것들을 읽어야만 한다. 젊은 베르테르가 고민했던 것처럼,좀 더 방황하고 좌절해야만 한다.
 | 다양성- 오해와 편견의 역사
피터 우드 지음, 김진석 옮김 / 해바라기 / 2005년 6월
22,000원 → 19,800원(10%할인) / 마일리지 1,1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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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수께끼, 유희를 넘어선 교양
로거 뢰싱 지음, 박희라 옮김 / 창해 / 2003년 3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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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의 역사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현경 옮김 / 열린책들 / 2005년 11월
65,000원 → 58,500원(10%할인) / 마일리지 3,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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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아하고 잔혹한 악녀들
키류 미사오 지음, 안수경 옮김 / 중심 / 2001년 12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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