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게 토익 단박에 끝내는 베이직 LC (교재 + 별책 + mp3 CD 1장) 모질게 토익 시리즈
홍원표 지음 / 21세기북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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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때문에 필요해서 샀으나, LC는 책에 의해서 느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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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뉘앙스 기초영단어
시미즈 겐지 지음, 김윤조 옮김 / 능률영어사 / 200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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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 권을 전부 읽지는 못했지만, 말할 때 언제나 고민해야 했던 부분을 짚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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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 코드 - 세상의 모든 인간과 비즈니스를 여는 열쇠 Business Insight 3
클로테르 라파이유 지음, 김상철 외 옮김 / 리더스북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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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너무 급하게 만들어낸 듯.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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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불명 야샤르
아지즈 네신 지음, 이난아 옮김 / 푸른숲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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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책을 싫어한답니다.

왜냐하면, 책 읽다 혼자 말 걸고 소리지르며 보는 저같은 인종한테
[생사불명 아샤르]같이
주인공을 착해빠지고 어리숙한 인물로 설정해 놓은 책은
답답해서 속만 상하기 때문이지요.

인생을 사는 내내 그리 험한 꼴 당하면서도
아직도 세상물정 몰라, 무능력해, 이리저리 치이기나 해, 사람말은 다 믿어,
그런 사람에게 나는 아무런 도움도 줄 수 없으니
답답할 노릇 아닙니까.

물론, 아샤르는 책 속의 주인공이니까
저는 그를 실제로 도와줄 수는 없겠지요.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답답함이 나를 숨막히게 했던 진짜 이유는-
아샤르에게서 세상일에 서툴고 때로는 실패하는
그런 우리의 삶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제 졸업까지 2년 남은 학교 생활이 끝나면,

아마도-
저는 사회라는 감옥에서
지금보다도 더 영악한 '카라캅르 니자미'씨가 되어야만
하는 거겠지요?


아- 이야기가 비관적으로 흘러버렸는데,,,
뭐,,,다짜고짜 혼자 결론만 내리면 이렇습니다.

이왕 카라캅르 니자미 씨가 되어야 한다면!
사회가 아무리 요따위로 돌아가더라도,,,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 뿌리깊은 나만의 카라캅르 니자미씨를 만들자!  

아마- 출소한 야샤르도 말이죠.
뿌리깊은 '카라캅르 니자미' 씨로 살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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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 -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작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3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현대문학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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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성향을 말하자면, 추리소설을 많이 읽은 편은 아니다.

최근에 들어서 읽은 추리소설은  '모방범'.... 그 정도-

음- 추리소설을 읽지 않는 이유는 결론이 궁금해 무작정 뒷장으로 넘겨서

범인이 잡히나 안잡히나 봐 버리고는

스스로 긴장감을 늦추기 때문인데-  

(뭐-결국은 참을성 없는 내가 원인이라는 얘기지만.... 하하하!)

이번에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나오키상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에 눈이 돌아갔기 때문이었다.

(개인적으로 뭐 이런 상 하나 받았다고 하면은 참.........마음이 움직인다;;;)

 

각설하고-,   이 '용의자 X의 헌신'은 뒤로 넘겨서

범인이 잡힐까 말까 하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되었다. 

내용도 꽤 빠르게 읽혀지거니와 이미 범인은 드러낸 상태이기 때문에-.

하지만...........읽는 내내 생각했다. 사실 이 책- 추리소설이 아니지 않을까.....

그래서 감히 작가의 의도를 무시하고 개인적으로 평을 해보자면,

 이건 러브스토리다.

 물론 마지막에 그런 트릭이 숨겨져 있었던 건 몰랐을 이야기지만-

전체적으로 이 이야기는 러브스토리다.

너무도 감동적이고 열렬하고 애절하고 그로테스크한 형태의-.

여기에  더더더더욱 개인적인 평을 하자면-

'위대한  개츠비'보다  이 책이 더 감동적인  것 같기도 하다. '헌신'의 측면에서는 별 5개!

 

아무튼 심각한 추리소설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약간 핀트가 엇나갈지도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러브스토리라는 걸 감안하시고 읽어보시기를.

(참고로- 이 책 읽으면서 몇 몇 군데 급하게 번역된 듯 이어짐이 어눌하고 발음을 잘못쓴 게

발견되어서...음-...........혼자 교정하면서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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