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kimji님의 "당신을 뒤흔드는 소설"

- 나는 믿는다. 우리들은 이미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상실했다고. 젊다고 하는, 청춘이라고 하는 그런 것은 이미 오랜 옛날의 일이 되었다. 우리들은 이미 노인이 되어버렸다. "서부전선 이상없다" 책에서의 이 대사가 잊혀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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