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잔잔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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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삶 속에서, 끝까지 붓을 놓지 않았던 고독했던 화인들의 삶. 그들의 그 순수한 열정을 배워야 한다. 유홍준 교수의 역작. 그는 이 시대에 우리나라 문화, 예술에 대한 열정을 불러 일으키는 촉매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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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두번째 이야기. 나도 내 삶의 붓을 끝까지 놓지 않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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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 가장 위대한 화가이며 학자. 그 끝간데 없는 숭고함에 머리가 절로 숙여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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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숭고함의 두번째 이야기. 완숙한 추사의 삶의 발자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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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치밀한 고증과 조사. 유홍준 교수도 점점 완당을 닮아가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