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 있는 책은 '행복의 정복'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 행복,마음....
주로 삶에 관한 것에 관심이 많다보니 '행복'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묻지 않을 수가 없는데....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제목처럼 행복을 정복할 수 있을까?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모르는 것보다 아는 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사는 것에 더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은 꼭 '행복의 정복'을 정복해야겠다..
이 달 안으로 어수선하게 펼쳐놓은 책들을 모두 정리하는 것...
그것이 내가 하고 싶은, 내게 행복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