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위로
이해인 지음 / 열림원 / 200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내 것이든 남의 것이든 마음에 가득했던 것들을 비워내고
그 안에 새롭게 담아야 할 것이 있다면 곱고 예쁜 마음이었으면 좋겠다.
이 세상, 사람들 사이에선 갈수록 찾기가 쉽지 않지만
찾다가 지친 마음...
수녀님의 글 안으로 오면 내가 찾던 것이 여기 저기 많이도 놓여 있다.
그 예쁘고 고운 마음을 베개삼아 누웠다가 일어나면 내 안에도 번져있는 예쁜 마음들...
작은 위로가 아니라 큰 위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