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직과 그 안의 인간을 그린 이야기. 내 취향일 줄 알았다. 이제 <수사의 재구성>을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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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가 켜켜이 쌓인 밤
마에카와 유타카 지음, 이선희 옮김 / 창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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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피> 때와 마찬가지로 내내 무섭고 음울하지만 단숨에 읽어버렸다.. 빈틈 없는 전개와 낭비가 없는 문장도 작가의 트레이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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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아이 2
에리크 발뢰 지음, 고호관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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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100자 평이 많죠? 일하시나.. 깊이 있는 소설인 것 같긴 한데.. 교정을 본건지 만건지. 번역이 매우, 아주 매우 아쉽습니다. 집중을 저해할 정도의 비문, 의미와 맥락을 고려하지 않고 단속적으로 반복되는 직역한 어휘들 심각하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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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블루스 앨버트 샘슨 미스터리
마이클 르윈 지음, 최내현 옮김 / 북스피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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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소소하게 빵빵 터지는 매력이 있는 앨버트 샘슨입니다. 아직 중반 정도 읽고 있는데 이 시리즈가 나오면 다 구입해서 읽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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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1~9 완간 박스 세트 - 전9권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미생
윤태호 글.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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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 나위 없습니다. 말해 뭐하겠습니까. 저에게 만화 그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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