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넛 2003-11-17
안녕하세요! 땡구 님에게는 별 관심 없사오나(!), 코순이가 보고 싶어요, 엉엉 코순이 사진 좀 올려주세요, 코순이 코순이 코순이!!! (헉, 바보같다 -_-)
그나저나 오늘 대화명이 '...치즈 케익 사와!'였던 통에 덩달아 치즈 케익 병이 생겨 버렸습니다. 편집장님이랑 둘이 울고 있는데, 치즈 케익 가지고 코순이와 함께 오시면, 수라상을 차려 대접해 드리겠사옵니다.
하하, 그냥 인사 전하려고 했던 건데 앞뒤 맞지 않는 바보 같은 글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디 용서 바라오며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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