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아이가 한자에 관심이 많은데 어떻게 자연스럽게 시작할지 항상 고민을 하고 있다. 지금은 한자 사교육보다는 학습 만화 책으로 시작하고 있는데 아이가 직접 써보고 재미있게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체계적으로 급수한자나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냥냥 한자백과인데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위시캣이라서 더 관심을 갖게 된다. 어린이 백과로 생각할 정도로 하드 커버의 책이 퀄리티가 좋다. 그리고 아이가 먼저 보기 전에 내가 먼저 훑어보았는데 책의 구성도 너무나 맘에 든다. 먼저 위시캣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설명되어 있어 흥미롭다. 그리고 책의 구성 또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라서 마음에 든다. 본문과 부록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 한자를 살펴보고 쓰고 익히는데 전혀 거부감이 없다. 책의 색상이 러블리한 핑크톤과 파스텔톤으로 책을 넘기는데 알록달록하고 예쁘다. 한자에 맞게 급수를 알아볼 수 있는 부분도 있고 한자의 획순도 알게 되어 순서에 맞게 쓰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표현력과 어휘력도 나와 있어 문해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실제로 연습장을 펴고 따라 쓰는데 한자의 순서를 보고하니 한자를 익히는 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급수별로 나와 있는 것은 아니고 여러 급수가 혼재하여 있는데 주로 난이도가 쉬운 급수가 앞에 배치되고 뒤로 갈수록 다양한 급수가 나온다. 쉬어가는 코너에는 냥냥 사자성어도 만나볼 수 있는데 배운 한자를 토대로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 되어있어 도움이 된다. 책의 중간에 문제가 있는데 문제의 정답은 책의 뒷 페이지에 있어 찾아보기가 용이하다. 아이가 단순히 한자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표현력도 살펴보고 어휘력을 토대로 한자어에 좀 더 다가가는 느낌이라 좋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어 이런 한자가 나왔을 때 거부감 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도 매우 큰 장점이다. 배운 한자어를 바탕으로 문해력을 키우고 다양한 어휘를 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내가 학창 시절에는 한자로 된 신문과 서적이 종종 있어 신문을 읽어 내릴려면 한자를 꼭 알아야 했다. 실제로 한자를 직접 쓰고 외우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었다. 요즘에는 신문이나 종이 지류 비중이 많이 줄어들고 인터넷이나 모바일 신문의 비중이 많다 보니 실제로 한자를 읽어보기가 힘들다. 하지만 한자를 모르면 문맥을 이해하거나 상황을 생각하는데 쉽지 않다. 한자어로 쓰여진 단어는 한자의 의미를 알아야 속뜻을 알고 문맥을 이어갈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아이도 한자를 배웠으면 하는 마음에 항상 고민을 하게 된다. 어떻게 하면 공부나 학습이라고 느끼기 전에 자연스럽게 한자에 노출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시리즈 책이라 1권을 먼저 만나 보았는데 너무나 구성이 탄탄하고 아이에게 도움이 되어 2권도 읽게 되었다. 한자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이란 책이다. 책의 구성은 1권과 대동소이한데 한자의 급이나 수준이 더 높아졌다. 실제로 책의 말미에는 7급 한자가 배정되어 있어 직접 오려서 공부할 수 있게 나와 있다. 이 책은 일자별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하루에 배울 수 있는 한자가 뜻과 소리에 맞춰 써 있고 해당 한자에 관해 어원도 알아본다. 그리고 초등 교과서와 연계되어 배워볼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어휘 확인도 할 수 있어 정답 줄긋기를 하여 한자를 익힐 수 있다. 객관식이나 주관식 문제가 있어 한자를 어떻게 활용하고 사용하는가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다. 한자까지 쓰고 나면 그 하루 자 한자를 마스터하게 된다. 책의 중간에 한자의 어원도 확인하고 그리고 복습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도움이 된다. 가로 열쇠, 세로 열쇠 등 배운 한자를 통해 리뷰해보면 기회도 갖는다. 페이지에 있는 문제는 마지막 장에서 정답을 확인할 수 있으니 도움이 된다. 1단계 한자에 비해 수준은 높아졌지만 2권의 한자의 수준도 많이 높은 것이 아니라 아이가 따라하기에 충분하다. 매일 한자 공부를 하게 되면 어느새 쑥 자란 아이의 한자 실력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초등 교과서와 연계가 되니 학교에서도 크게 거부감 없이 한자를 익히고 문해력까지 상승할 수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았습니다. 아이가 한자에 관심 있어 한다. 요즘에는 신문이나 인터넷 등에 한자어가 있어도 실제로 한자가 써있지 않기 때문에 한자를 접할 일이 많이 없다. 그래서 일부러 사교육이나 학습을 통해서 한자를 가르쳐야 하는데 아이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생각하던 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한자로 키우는 초등 문해력이라는 책인데 1권이다. 이 책은 초등 교과서 기초한자 학습을 바탕으로 어휘력과 문해력을 상승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실제로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보고 굉장히 흥미로워했다. 1단계 책은 한자의 수준이 많이 어렵지 않아 우리 아이도 책장을 펴고 혼자 스스로 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1부터 10까지의 숫자 세는 단계부터 시작하여 아이가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보았다. 그리고 한자가 먼저 나오면 뜻가 소리를 읽을 수 있게 구별이 되어 있다. 그리고 그 한자의 뜻을 좀 더 포괄적으로 나올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초등 교과서와 연계되어 학습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도움이 된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문해력 향상할 수 있는 문제나 어휘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 풀어보면 한자를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한자 쓰기 연습까지 꼼꼼하게 하고 나면 해당 한자에 대해 마스터하게 된다. 우리 아이가 실제로 풀어보고 날짜를 기입하고 문제까지 푸는 일련의 학습 과정을 통해 그 한자를 마스터하고 자신감을 갖게 된다. 중간중간 문제가 있는데 이 문제의 정답은 책이 말미에 있어 확인해 보는 데 도움이 된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는 한자를 좀 더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8급 배정 한자가 나와 있다. 이 부분을 오려서 잘 보이는 곳에 놓으면 아이가 한자를 익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속담을 접하고 속담의 묘미에 대해 알아가고있다. 그래서 무조건 외우는 속담이 아니라 속담의 어원도 알아보고 그리고 속담이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관해 천천히 알려주고 싶었다. 이 책은 정말 나의 요구에 딱 맞는 책이다. 이 책은 속담이 한 줄 나와 있고 그 속뜻에 관해 요약해서 나와 있다. 속담에 한 줄 요약은 물론이거니와 옆 페이지에는 이 속담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알려주고 있다. 속담과 문해력을 연계한 탄탄한 구성이 마음에 든다. 속담 먹고 자라는 문해력이라는 책이다. 속담의 뜻을 깊이 떠오르며 일상생활에 어떻게 속담을 활용해야 할지 연관성을 집어주며 자연스럽게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아이가 처음에 속담은 접했을 때 해당 속담이 무슨 뜻일 것 같은지 물어보면 전혀 다른 뜻을 이야기하며 자기 생각대로 말을 한다. 하지만 옆에 있는 속담이 생겨난 배경에 관해 함께 읽어보면 고개를 끄덕인다. 이 속담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에 관해 나와 있어 끝까지 읽어보면서 속담을 자세하게 배우게 된다. 그리고 더 좋은점은 속담이 생겨난 배경에 관해 스토리를 읽을 때 어려운 단어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어려운 글자나 한 번 집고 나가야 할 단어는 빨간 글자색으로 표시해서 눈에 띈다. 해당 단어를 다시 곱씹어 볼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장을 노란색으로 밑줄 그어 한 번 더 상기시켜 준다. 그림과 함께 나와 있어 유쾌한 삽화를 보면서 해당 속담을 더 익히게 된다. 학교 교과서와 연계되는 부분이 많아 교과서에서 바로 속담이 나오면 낯설게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미리 선행해서 읽는다며 많은 도움이 된다. 굳이 선행이나 공부라고 느끼지 않고 단순히 제미있게 슬슬 읽는 것만 아이에게 많은 영감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어려운 속담이 아니라 아이 수준에서 읽을 만한 속담 위주로 되어 있어 유익하다. 그림과 설명이 함께 나와 있어 집중하고 있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았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라 어렸을 때부터 드래곤 관련 책을 많이 접해주었다. 이제 학령기라 학교 입학하니 어렸을 때 보았던 공룡책보다는 용이나 동물, 생물, 몬스터 등에 더 관심을 갖게된다. 그리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함께 환상몬스터에 대해 이야기도 한다고 들었다. 이번에 무적의 드래곤에 관해 서로 힘도 겨루어 대결도 하는 전설의 영웅을 찾는 드래곤 최강왕 책을 만나보았다. 재미있는 설명도 함께 읽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라 책이 도착하기 전부터 기대를 하였다. 글송이에서 출간한 책인데 예전에 같은 출판사에서 출간된 다른 최강왕 뽑는 책을 접해 보았다. 확실히 도감이 함께 실리니 더 실감나고 재미있다. 이 책 역시 드래곤 그리고 용의 도감을 살펴볼 수 있어서 정말로 유쾌하다. 설명을 보고 신화나 전설, 영웅 과 같은 미지의 세계에도 관심을 갖게된다. 드래곤의 종류별로 팀을 나누어서 배틀을 하는 구성으로 되어 있다. 흥미를 느낄 만한 요소가 군데군데 있어 너무나 재미있다. 박진감 넘는 대결 과연 누가 승리를 할까? 끝까지 읽어보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해당 드래곤의 공격력, 방어력, 스피드, 체력, 기술력에 관해 한 눈에 볼 수 있는 좌표가 있어 승리를 먼저 예견할 수도 있다. 드래곤 뿐만 아니라 환상 몬스터 그리고 특별 출전하는 다양한 생물도 있어 관심을 갖게 된다. 해당 배틀이 끝날 때마다 결과발표를 보여주어 누가 승리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떨리는 마음으로 결과를 보게된다. 그리고 중간 결과 나와 있어 승리를 예견할 수 있다. 책의 말미에는 무적의 드래곤 역대 순위를 볼 수 있다. 각 해당 영역에 따라 순위를 맺고 있어 정독하게 된다. 응원하는 드래곤이 순위에 들었다고 기뻐하며 말하는 아이를 보고 정말 유쾌한 책이다라고 생각했다. 이 책이 시리즈라 다른 생물과 동물의 배틀과 대백과를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