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았습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쿠키런 시리즈라 이 책을 만나보았다. 이 책은 쿠키런 시리즈의 바삭한 탐정단 두 번째 부분 황금 낙타 도난 사건이다. 쿠키런은 한자로 처음 접해보았는데 쿠키런에 나오는 등장인물이 너무나 귀엽고 새로 만들어내는 스토리에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실제로 우리 아이도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고 새로운 캐릭터가 나올 때마다 너무나 좋아하고 찾아보고 싶어 한다. 이 책은 하드커버로 되어 있어 책의 훼손을 막고 책의 두께가 두껍지 않아 휴대하면서 읽을 수 있다. 책의 첫 장에는 쿠키 친구들을 소개하며 등장인물이 나타난다. 그리고 쿠키 스토리가 이어진다. 중간 중간 독후활동도 있어 직접 글자도 적을 수 있다. 다양한 플레이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흥미롭다. 미로 찾기나 숨은 그림 찾기, 다른 그림 찾기도 할 수 있다. 단순히 책을 읽고 덮는 것이 아니라 등장인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고 새로운 활동이 있어 정말 유익하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쿠키런 스토리를 읽어보고 있다. 바삭한 탐정단이 나오는 줄거린데 가문의 보물이 사라진 사건을 시작으로 이끌어가는 스토리이다. 추리를 통해서 쿠키런의 많은 캐릭터들이 보물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쿠키런의 스토리는 항상 재밌고 흥미롭다. 바삭한 탐정단과 쿠키런 친구들이 함께 이끌어가는 스토리라 재미가 있다. 생각지도 않는 낯선 풍경에 쿠키런들이 범인의 흔적을 찾아 흥미진진하다. 이 책이 시리즈라서 다음회도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