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수양이 높은 사람도
모르는 것이 있고
아무리 어린 사람도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있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라도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특히, 무인들은 개미 한 마리도
가볍게 보면 절대로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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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젊어서는 성격이
늙어서는 체력이
사회성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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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항상
한 발 늦는 기분으로 산다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은 적다
그러나 보통은
그것을 따라잡으려고 애 쓰며 산다
그러나 그 간격이 벌어질수록
그 사람의 목표나 희망도 멀어진다
그러므로 목표를 가진 사람은
게으르면 안 된다
그것이 누적되면 
인생을 포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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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을 보면 별 이야기가 다 있다
세상의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다 쏟아내기 때문이다
그것을 언어의 공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영상이 없던 시절에 그보다 더 좋은 소일거리는 없었다
그중의 한 작품이 인간의 조건이다
과연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인간이란 말을 들을 수 있을까
개가 개를 낳고 인간이 인간을 낳지만
개가 개를 낳아도 절대로 인간이라고 하지 않는데
인간은 인간을 낳아도 인간 구실을 하지 못하면 개라고 한다
인간은 목적적인 존재가 아니다
그러나 세상이 인간을 짐승처럼 내몰고 목적이 생기게 되었다
그것은 재화이며 삶의 수단이 된다
그러나 이제는 부의 목적이며 삶은 의미를 잃었다
그래서 인간은 개가 되기로 작정을 했다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쓰겠다는 논리다
그런다고 개가 인간이 될까
대한민국에도 그런 개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빨갱이들은 최악이며 그 우두머리가 똥깨다
그러나 인간은 거룩하게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이 스스로를 모독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굴레와 그 조건들
그것은 아주 간단하고 쉬운 것이다
그러므로 제발, 개가 되지 말고 인간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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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이런 유의 제목이 많았는데
베토벤의 사랑을 그린 불멸의 사랑이라든가
영원한 민족의 횃불이신 불멸의 이순신 등
사람들이 절대로 잊어버리고 싶지 않은 것에 대한
숭고한 이야기들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듯이
영원히 보고 싶지 않은 것들도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깝지만 너무도 먼 일본이 있다
그것은 한반도 인이 키운 기형적인 실패작으로
지킬과 하이드나 프랑켄슈타인 같은 변태 종족이다
그러나 그들도 종은 인간인데, 그래서 배움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세상에서 제일 배움이 없는 것이 왜놈들이고
그 유전자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불멸의 종족인 것이다
그래서 이번 AG에서, 특히 한국에 보인 행패는 가히
정신병 수준을 넘어서 저능아 수준을 넘지 못했고
그것은 부족한 유전자의 불량 소가지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마치 둘째가 형을 꼭 이겨보겠다고 덤비는 것처럼
왜놈들은 한국에 해코지를 못해서 안달이 난 암캐 같고
그것은 스승과 아버지에 대한 열등감의 표현인 것이다
그래서 원래 모든 것이 부족한 것들이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한국에 대해서 앙탈을 부리는 것이며
그것은 또 마치 불나방이 불로 뛰어들거나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하려드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런 것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물론 전라도 곤조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의 검성 미야모토 무사시란 소설에서 
친구 마타하치의 어머니가 무작정 
무사시를 죽이겠다고 덤볐던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런 불멸은 부끄러운 것으로 인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워낙에 섬에서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살면서
폐쇄적으로 살아 왔기 때문에 그렇게 굳어져 버린 것이다
그래서 정상이란 것은 배우지 못한 그들만의 고질병이며 
영원히 고칠 수 없는 불치의 병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루빨리 그들은 스스로 그 병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도 상황은 계속 더 나빠질 것이며
그 때문에 일본 그 자체가 소멸될 수도 있음을 자각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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