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이런 유의 제목이 많았는데
베토벤의 사랑을 그린 불멸의 사랑이라든가
영원한 민족의 횃불이신 불멸의 이순신 등
사람들이 절대로 잊어버리고 싶지 않은 것에 대한
숭고한 이야기들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듯이
영원히 보고 싶지 않은 것들도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깝지만 너무도 먼 일본이 있다
그것은 한반도 인이 키운 기형적인 실패작으로
지킬과 하이드나 프랑켄슈타인 같은 변태 종족이다
그러나 그들도 종은 인간인데, 그래서 배움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세상에서 제일 배움이 없는 것이 왜놈들이고
그 유전자는 영원히 변하지 않는 불멸의 종족인 것이다
그래서 이번 AG에서, 특히 한국에 보인 행패는 가히
정신병 수준을 넘어서 저능아 수준을 넘지 못했고
그것은 부족한 유전자의 불량 소가지 때문인 것이다
그래서 마치 둘째가 형을 꼭 이겨보겠다고 덤비는 것처럼
왜놈들은 한국에 해코지를 못해서 안달이 난 암캐 같고
그것은 스승과 아버지에 대한 열등감의 표현인 것이다
그래서 원래 모든 것이 부족한 것들이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한국에 대해서 앙탈을 부리는 것이며
그것은 또 마치 불나방이 불로 뛰어들거나
계란으로 바위치기를 하려드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런 것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물론 전라도 곤조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의 검성 미야모토 무사시란 소설에서 
친구 마타하치의 어머니가 무작정 
무사시를 죽이겠다고 덤볐던 것과 같은 것이다
그런 불멸은 부끄러운 것으로 인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그러나 워낙에 섬에서 자기들끼리 마음대로 살면서
폐쇄적으로 살아 왔기 때문에 그렇게 굳어져 버린 것이다
그래서 정상이란 것은 배우지 못한 그들만의 고질병이며 
영원히 고칠 수 없는 불치의 병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하루빨리 그들은 스스로 그 병을 고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앞으로도 상황은 계속 더 나빠질 것이며
그 때문에 일본 그 자체가 소멸될 수도 있음을 자각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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