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자꾸 물러서면
벼랑 끝까지 몰린다
그때는 뛰어내려야 하나
버텨봐야 상황은 꼭 같다
그래도 버텨야 한다
아직은 선택할 것이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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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이란 자가 군복 입는다고 떨겠나 라고 했다
군복이 상대방 떨게 만들려고 입는 것인가
대통령들도 전방 시찰할 때는 군복 입는다
그것이 자긍심이고 군대에 대한 예의다
잘 차려 입은 군복을 보고 부하들도 따른다
그런 것이 이 나라를 지키는 것들이라니
빨갱이 정부가 나라를 통째로 북한에 바치겠다는 심보다
아무리 권력과 돈이 좋아도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빨갱이가 그렇게 좋다면 전부 북한으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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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소가 똥을 쌌다고
누가 뭐라고 할 것인가
소하고 싸우는 자가 소일 것이다
그래서 인간은 소를 잡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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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이 쓰는 말 중에 꼰대가 있다
한 마디로 불편한 세대에 대한 혐오다
그것은 자기 또래 문화를 만들겠다는 것으로
기성 세대와 구분 짓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자 모자란 꼰대들이 애들과 어울리기도 하고
애들이 하자는 대로 따라하기도 하는데
그러나 인생은 생각보다 짧다
그래서 그 애들도 금방 중년이 되며
그렇게도 싫어하는 꼰대가 되는 것이다
그때는 뭐라고 할까
나는 다른 꼰대들과 다르다고 할까
그래 봐야 자신과 나이를 극복할 수는 없다
그리고 꼰대를 싫어할수록 어리다는 것도 모른다
싫어할수록 나중에 더 큰 상실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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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쓰레기 영화를 두고 말이 많다
그런데 민주 빨갱이들의 대응이 한도를 넘었다
최 혹성탈출의 말은 정말 가관이다
그것이 팍팍한 세상에 재미를 주는 작품이란 것이다
그 팍팍한 세상은 누가 만들었나
그렇게 말하는 것도 팍팍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전라도 빨갱이들은 생긴 모습이 다 비슷하다
왜놈들처럼 모두 짜증나게 생긴 특징이 있다
그것은 자기 마음과 정신이 반영된 것이다
맨날 못된 짓만 하니 얼굴이 미워진 것이다
한 마디로 악마가 된 것이다
염치도 없고 수치심도 없고 죄의식도 없는 것은
짐승들 뿐이다
그런 악마를 잡는 것이 가톨릭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곳도 악마들로 가득 차서
이 땅에서 퇴마의식을 행할 주체는 없다
그래서 한국에 악마가 넘쳐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전라도를 비롯해서 일부 국민이 만든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기회에 이 땅에서 악마들을 전멸시켜야 한다
하늘의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
악마들은 없는 것도 날조해서 기회를 만든다
이번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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